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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 "창열스럽다는 말 상처 됐다" 고백('4인용식탁')

작성일: 2025.09.01 21:04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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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캡처
▲ 출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창열이 '창열스럽다'는 말에 속상해했다.

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는 가수 김창열이 출연해, 박선주, 성대현을 초대했다.

이날 김창열은 자신의 아지트에 두 사람을 초대해, "아들을 데려와서 한 잔씩 술을 마신다. 어느 순간부터 내 지인과 본인이 와서 마신다. 아들과 나의 소중한 공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김창열은 밥상을 소개해달라는 부탁에, "음식으로 상처를 받은 적이 있다. 음식량이 적어서 '창열스럽다'는 말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그런 뒤, "오늘은 진짜 창열스러운 게 뭔지 보여주겠다"며 푸짐한 밥상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유명 셰프 강레오의 아내인 박선주는 "냄새가 좋다. 아이들이 좋아할 맛"이라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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