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온, '아기가 생겼어요' 하차…SNS도 돌연 '삭제'
작성일: 2025.09.17 18:07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윤지온(35)이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하차한다.
17일 방송가에 따르면 윤지온은 채널A 새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 연출 김진성)에서 급작스럽게 하차했다. 이 가운데 윤지온은 84만 팔로워를 거느리고 팬들과 소통해 오던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삭제했다.
지난 7월부터 촬영을 시작한 '아기가 생겼어요' 측은 윤지온의 하차에 따라 배역 교체를 진행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990년생인 윤지온은 2013년 연극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기억', '은주의 방', '멜로가 체질', '메모리스트', '월간 집', '너는 나의 봄',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지리산', '내일', '우연일까', '소용없어 거짓말'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다. 최신작은 지난해 방송된 '엄마친구아들'로, 사회부기 강단호 역으로 활약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
'하영 증조부 논란' 결국 정해인에 불똥…"인터뷰 취소"[공식]
2026-08-11
추천 콘텐츠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