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충남 방문의 해' 앰버서더로 광화문 달궜다…신곡 '서해야'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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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박민수가 충남 방문의 해 앰버서더로서 광화문광장을 뜨겁게 물들였다.
박민수는 지난 1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와우! 씨엔 페스타'에 참석했다.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서울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충남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충남의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앰버서더인 박민수는 이날 식전 공연 무대에 올라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와우! 씨엔 페스타'의 성공을 기원하며 미발표 곡인 '서해야'를 최초 공개했고, 많은 사람들이 충남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충남의 바다와 산을 찾아 즐기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박민수가 '충남 방문의 해' 앰버서더로서 충남의 아름다운 자연을 알리기 위해 이번 신곡을 준비해왔다"며 "오는 2026년 봄 정식 발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곡 '서해야'는 '내 사랑 나의 서해야' '따스한 노을 번지는 포근한 서해가 최고야' 등의 가사가 담겨 서해의 아름다움과 평화로움을 노래한다. 여기에 박민수의 맑고 청량한 보이스가 더해져 로맨틱하고 달콤한 충남의 세레나데로 완성될 예정이다.
박민수는 충청남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이자 서천군 제1호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비롯해 지역의 소식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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