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전 패' 홍명보, '손흥민 교체 논란'에 입 열었다 "프레시한 선수 필요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월드컵 멕시코전 패배 후 불거진 '손흥민 교체 논란'에 입을 열었다.
홍명보 감독은 21일 KBS스포츠 유튜브 채널 '올스'에 출연해 Q&A를 진행하며 2026 북중미 월드멉 조별리그 A조 맥시코전 등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손흥민 교체 논란'에 대한 답변이었다. 앞서 방송인 이경규를 비롯해 전 축구선수 박주호, 이범영, 구자철, 기성용 등이 손흥민의 이른 교체 타이밍에 아쉬움을 드러낸 만큼, 홍명보 감독이 어떤 해명을 내놓을지 이목이 쏠렸다.
이에 홍명보 감독은 "일단 저희는 득점을 해야 했고, 그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프레쉬한 선수가 나가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반전에 마크가 심하다 보니 저희가 원했던 모습이 잘 나오지는 않았지만, 뒷공간을 침투하는 장면 같은 경우는 손흥민 선수가 잘해줬다고 생각이 든다"면서도 "이른 시간에 교체를 해서, 일단 득점을 해 동점 상태까지 만들어놓고 싶은 생각에 선수 교체를 감행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대한민국은 멕시코전 패배로 인해 32강 진출을 확정 짓지 못했다. 오는 25일 오전 10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조별리그 A조 최종전 남아공과의 경기 결과에 따라 진출 여부가 갈릴 전망이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사업가♥' 류화영, 결혼 후 첫 명절 맞아 시모 사랑 듬뿍 받았다 "저리 가라시는 울 어머님"
2026-09-25
-
"쉽지 않은 사람과 살아줘서 고마워" 유승준, 결혼 22주년 기념 웨딩 · 아내 사진 공개
2026-09-25
-
'워킹맘' 손예진, 추석 맞아 가정도 일도 챙기느라 바빠... 네 살 아들 찍어준 사진으로 작품 홍보
2026-09-25
-
이병헌♥이민정 늦둥이 3세 딸 서이, 동물원서 연예인 2세 끼 대폭발
2026-09-25
-
박지현, '韓 여배우 최초' 새 역사 썼다…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종합]
2026-09-25
-
"아이 갖지 않기로 합의"…'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임신설에 직접 입 열었다[종합]
2026-09-25
추천 콘텐츠
-
'사업가♥' 류화영, 결혼 후 첫 명절 맞아 시모 사랑 듬뿍 받았다 "저리 가라시는 울 어머님"
2026-09-25
-
"쉽지 않은 사람과 살아줘서 고마워" 유승준, 결혼 22주년 기념 웨딩 · 아내 사진 공개
2026-09-25
-
'워킹맘' 손예진, 추석 맞아 가정도 일도 챙기느라 바빠... 네 살 아들 찍어준 사진으로 작품 홍보
2026-09-25
-
이병헌♥이민정 늦둥이 3세 딸 서이, 동물원서 연예인 2세 끼 대폭발
2026-09-25
-
박지현, '韓 여배우 최초' 새 역사 썼다…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종합]
2026-09-25
-
"아이 갖지 않기로 합의"…'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임신설에 직접 입 열었다[종합]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