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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설기현, 남아공전 실점에 비명-패배에 좌절 "끝났다" (256.12)
▲ 구자철(왼쪽)과 설기현. 출처| '슛포러브'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구자철과 설기현이 남아공전 패배에 깊은 좌절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25일 치지직 채널 '슛포러브'에서 이광용 캐스터와 함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를 실시간으로 함께 지켜봤다. 이날 한국은 경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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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 축구 망했다” 구자철, 뼈 때리는 작심발언…“5년, 10년 후면 더 안 좋아질 것” (231.99)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구자철이 한국 축구에 강한 메시지를 남겼다. ‘SPOTV’ 프로그램 ‘스포 타임머신’이 19일 구자철과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다. 구자철은 ”행정가 구자철이 그리는 한국 축구의 미래는 어떤가“라는 ‘SPOTV’ 질문에 ”아예 10년, 20년 동안 선진화 시스템이 우리나라는 제가 생각할 때 10%, 반면 일본은 1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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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망했다' 구자철, 낡은 축구인들에 직격탄 "기득권 누리셔라, 대신 일은 제대로 해달라" (220.45)
▲ 구자철은 ”축구 선수 이후의 행정가로서도 한국 축구의 뜻깊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누구보다 한국 축구의 개혁과 발전을 바랐고, 그렇게 되길 소망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를 짓눌러 온 낡은 기득권 문화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세계 축구의 흐름과 트렌드를 직접 경험한 이들이 시대에 맞는 변화를 외쳐도, 축구 후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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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도 박지성과 똑같은 피해자 "건방 떤다, 외국물 좀 먹었구나"…韓축구 기득권, 변화 요구 묵살 증언 (210.91)
▲ 구자철은 ”축구 선수 이후의 행정가로서도 한국 축구의 뜻깊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누구보다 한국 축구의 개혁과 발전을 바랐고, 그렇게 되길 소망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를 둘러싼 기득권 문화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현장을 누비며 선진 축구를 직접 경험한 축구인들이 변화와 혁신을 요구해도 '어려서 뭘 모른다는 식'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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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난다" 일본 경기력에 기성용 분노한 이유…구자철도 감탄→한국 축구와 격차 부인 못한다 (192.13)
▲ 튀니지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일본 국가대표 카마다 다이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왜 얘네는 이렇게 하지, 축구를?" 일본의 세 번째 골을 본 한국 축구 전설 중 한 명인 기성용은 탁자를 내리치며 이렇게 말했다. 일본은 22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튀니지를 4-0으로 완파했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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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전 손흥민 또 뺄 건가...60분 조기교체 전략, 성공률마저 낮다 '12번 중 4번 성공' [운명의 남아공전 ①] (77.64)
▲ 손흥민이 골이 필요한 시점에 그라운드를 벗어나야 했으니 패배 후 가장 큰 화두로 이른 교체가 떠올랐다. 결과마저 패배로 이어지다보니 대표팀 최고의 결정력을 자랑하는 손흥민의 벤치행을 두고 축구인들로부터 먼저 의문이 터지기 시작했다. ⓒ연합뉴스 ▲ 구자철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손흥민 전반 집중' 카드가 기대보다 냉혹한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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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패' 홍명보, '손흥민 교체 논란'에 입 열었다 "프레시한 선수 필요했다" (69.33)
▲ 홍명보 감독. 출처| '올스'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월드컵 멕시코전 패배 후 불거진 '손흥민 교체 논란'에 입을 열었다. 홍명보 감독은 21일 KBS스포츠 유튜브 채널 '올스'에 출연해 Q&A를 진행하며 2026 북중미 월드멉 조별리그 A조 맥시코전 등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손흥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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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구자철에 "싸가지 없는 후배" 저격…"아내가 상처받아"(뭉찬4) (54.09)
▲ 26일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4' 장면들. 제공|JTB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뭉쳐야 찬다4' 구자철을 ‘싸가지 없는 후배’라고 저격했던 안정환 발언의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26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29회에서는 신입 감독 구자철과 기존 감독 안정환, 김남일, 이동국의 첫 대면 현장이 펼쳐진다.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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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배' 기성용 소신 발언..."SON, 측면에서 가장 위협적인 선수" (49.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위치 선정이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멕시코전 패배 이후 축구계 안팎에서는 홍명보 감독의 전술 운용에 대한 아쉬움이 잇따르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무릎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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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1년 전부터 일찍 교체됐다..."너무 빨리 빼" 조기 교체 지적 받은 홍명보 → SON 한국 축구 새 역사도 미뤄지는 중 (41.46)
▲ 지난해부터 이어온 '캡틴' 손흥민 활용법이 홍명보호 운명을 가를 최중요 변수로 북중미에서도 여전히 그 존재감을 잃지 않는 분위기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조기 교체 흐름 속에 손흥민의 월드컵 본선 최다 득점 신기록 도전이 미뤄지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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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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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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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