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리야, 여전한 고품격 비주얼…화이트 드레스 입고 청순美 '뿜뿜'
작성일: 2026.08.07 17:29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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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이엘리야가 여전한 고품격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엘리야는 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단아한 스타일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나무가 우거진 숲을 찾은 모습이다. 그는 스케치북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환한 미소와 함께 고급진 비주얼을 과시했다.
특히 스케치북에는 한 아이가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서툰 그림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그림에는 "이엘리야. 저도 언니처럼 되고 싶어요. 절 기억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1990년생인 이엘리야는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 볼'로 데뷔해 '돌아온 황금복', '미스 함무라비', '작은 신의 아이들', '황후의 품격', '보좌관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모범형사', '미끼' 등에 출연했다. 그는 현재 미혼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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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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