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부러질 듯한 극세사 팔뚝 '포착'…"너무 뺀거 아니야" 팬들 걱정
작성일: 2026.08.07 18:02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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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러블리즈 멤버 이미주가 극세사 팔뚝을 드러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미주는 7일 자신의 SNS에 "퇴근"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주는 차량 안에서 만세 포즈를 취하는 듯 손을 위로 뻗으며 퇴근의 행복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누리꾼들의 시선은 이미주의 팔뚝에 집중됐다. 이미주가 과거에 비해 눈에 띄게 앙상해진 팔을 드러낸 것. 이들은 "팔뚝이 너무 얇은 것 아니냐", "너무 말라서 걱정된다", "다이어트를 얼마나 한 거야" 등 그를 걱정하는 반응을 내놨다.
한편 1994년생인 이미주는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했으며, 2023년 배우 박진주와 '주주 시크릿'을 결성 중이다.
2024년에는 축구선수 송범근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나, 이듬해 결별했다. 이후 박재범이 설립한 소속사 AOMG에 합류해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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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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