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진웅 지우기ing…'갱단과의 전쟁', 장현성 나레이션 투입 (129.2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장현성이 조진웅을 대신해 '갱단과의 전쟁' 내레이션을 새롭게 맡는다. 12일 SBS는 장현성이 스페셜 다큐 갱단과의 전쟁 3, 4부 내레이터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갱단과의 전쟁' 3부는 진화하는 초국가 범죄의 최전선에서 'MZ 조폭'을 추적하는 국내외 기관들의 고군분투를 담는다. 앞서 조진웅이 소년범 전력이 공개되며
2025-12-12
-
조진웅, SBS '갱단과의 전쟁'서도 사라지나…'소년범' 인정에 "적절한 조치 예정"[공식입장] (90.6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소년범'을 인정한 배우 조진웅(조원준, 49)가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도 사라질 전망이다. SBS는 5일 조진웅이 내레이션을 맡은 교양 프로그램 '갱단과의 전쟁'과 관련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갱단과의 전쟁은 국경을 넘나드는 초국가범죄 조직과 이를 끝까지 쫓는 사람들의 추적 액션 르포로, 조진웅이 내레이
2025-12-05
-
조진웅, '갱단과의 전쟁' 프리젠터…수사극 특화 배우, 목소리로 더한 무게감 (83.6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조진웅이 신뢰의 목소리로 ‘갱단과의 전쟁’에 묵직함을 더한다. 조진웅은 오는 30일부터 방송하는 SBS 스페셜 ‘갱단과의 전쟁’ 확장판의 프리젠터로 나선다. ‘갱단과의 전쟁’은 올해 상반기 국내 마약 문제의 심각성을 심도 있게 다루며 큰 화제를 모았던 프로그램. 더욱 커진 스케일과 현장감을 담은 확장판으로 11월 30일 돌아
2025-11-25
-
조진웅 '소년범' 인정→방송가 손절 본격화..KBS·SBS 영상 비공개, 내레이션 교체[이슈S] (19.9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조진웅이 '소년범'이었던 사실을 인정한 뒤, 방송가가 손절하고 있다. 지난 5일, 조진웅이 범죄로 얼룩진 10대와 무명시절을 보냈다는 의혹이 올라왔다. 학창시절 그는 함께 다니던 패거리와 함께 정차 차량 절도, 성폭행 등에 연루됐고, 고등학교 2학년 시절 특가법상 강도 강간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고 소년원에 송치됐다는 설에 휩싸였
2025-12-06
-
차승원, 추성훈·딘딘과 '리얼 갱스타' 된다…'차가네'로 K-매운맛 아시아 대장정 (5.0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차승원이 추성훈, 토미, 딘딘, 대니구와 함께 tvN 신규 예능 '차가네'를 선보인다. 2026년 1월 8일 첫 방송되는 tvN 리얼 갱스타 시트콤 '차가네'는 매운 라면, 떡볶이 등 일명 'K-매운맛'이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2025년 가장 핫한 남자들이 아시아 방방곡곡으로 새롭고 다양한 매운맛을 찾으러 떠나는
2025-12-10
-
[카타르 NOW] 자책골 넣었다고 12발 총 맞은 선수가 있다?! (0.00)
2022-11-18
-
득점 1위가 갱단 중간 보스... 경악스러운 이중생활 (0.00)
2022-04-28
-
BIFF에 가면 뭘 볼까…프로그래머 추천작을 소개합니다③ (0.00)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2019-10-03
많이 본 기사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다저스 진짜 머리 아프다…47억 트레이드 성공신화 FA 이별 암시 "앞으로 어떤 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아침마당' 진성·이수연, 차세대 트로트 신동에 진심어린 축하…훈훈한 내리사랑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