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지상, 6년 전 성추행 논란 '직접 해명+녹취록 공개' 초강수 "절대 아냐" (7.94)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뮤지컬배우 한지상이 6년 전 불거진 성추행 논란과 관련해 직접 카메라 앞에 서서 입장을 밝히는 한편 당사자와의 통화 녹취까지 공개하는 초강수를 뒀다. 오랜 시간 자신을 따라다닌 의혹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한지상은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약 22분 분량의 영상을 올리고 과거 불거졌던 성추행 의
2026-03-14
-
"큰 상처 입은 린샤오쥔, 황대헌의 화해 제안 무시할 것"...中 매체 단호하게 예측 발언 (7.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 매체 역시 황대헌과 임효준(린샤오쥔)에 관련한 사건을 일제히 보도했다. 중국 '소후 닷컴'은 6일(한국시간) "황대헌은 린샤오쥔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다"라면서 소속사를 통해 밝힌 입장문을 공개했다. 중국 '시나 스포츠' 또한 "황대헌은 먼저 린샤오쥔의 잘못을 지적했지만, 화해를 제안하며 호의적인 태도
2026-04-08
-
"린샤오쥔은 중국의 자랑" 8년을 버텼는데 ‘노메달’→그래도 욕은 없었다…'밀라노 완주'에 中 팬들 응원 봇물 "29살 청년이여 좌절 말라" (5.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8년의 기다림 끝에 스물아홉 나이에 올림픽 메달에 재도전했지만 끝내 뜻을 이루지 못했다. 그럼에도 중국 팬들은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을 책망하기보단 격려하는 분위기가 짙다. "그의 가치는 메달에 있는 게 아니라 자신의 귀중한 경험을 어린 선수에게 나눠주는 데 있다" "린샤오쥔은 붉은 제복을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등 4년 전 쉽
2026-02-19
-
'성추행 혐의→무죄 판결→중국 귀화' 린샤오쥔의 고백 "그때는 어렸다"...황대헌 질문에 7년 만에 입 뗐다 (3.5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8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선 린샤오쥔(임효준)의 도전은 메달 없이 막을 내렸다.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파이널 B를 끝으로 이번 대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과거 태극마크를 달고 빙판을 누비던 에이스는 이
2026-02-21
-
정경호, 정지소 지키고 헌법 조항도 폐지…'프로보노', 자체 최고 시청률 9.1% (2.9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공익변호사 정경호가 오랫동안 부작용이 이어져 온 헌법 조항을 폐지하는 데 성공했다. 2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는 강다윗(정경호)과 프로보노 팀이 변화의 필요성이 제기돼 온 헌법 구문과 맞서 싸우며 의미 있는 전환점을 만들어내 짜릿한 여운을 남겼다. 이에 8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9.5%, 최고 10.
2025-12-29
-
'동성 성추행 혐의→무죄 판결→중국 귀화' 린샤오쥔, 네덜란드 특훈 효과 제대로...밀라노 올림픽 출전 확정 (2.2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을 떠나 중국 국적을 취득한 린샤오쥔(임효준)이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나선다. 쇼트트랙 종목에서 한국의 경계 대상 1호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한국 본명 임효준은 2018 평창 올림픽 당시 대한민국 태극기를 가슴에 달고 쇼트트랙 첫 금빛 사냥에 성공한 인물이다. 당시 임효준은 1500m 금메달, 500m 동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2025-12-06
-
김수현 반격 시작, 일기까지 공개 '초강수'…"증거조작이 핵심"[종합] (1.32)
2025-10-02
-
역시 한석규…'신사장 프로젝트', 2025 tvN 월화드라마 첫방송 최고 시청률 (0.77)
2025-09-16
-
'서초동' 강유석, 극심한 무력감에 퇴사 결심…최고 6.6%[TV핫샷] (0.35)
2025-08-03
-
故김새론 유족·가세연 "중2부터 사귀어" 녹취 공개 vs 이진호 "AI 조작" 반박[종합] (0.06)
2025-05-07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