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우석 또 'KKK' 위력투, LG가 얼마 줘야 하나… 더블A 첫 세이브까지, 이제 한국 복귀 준비? (10.2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도전과 LG 복귀를 사이에 두고 고민에 빠질 것으로 보이는 고우석(28·디트로이트)이 그와 별개로 마이너리그에서의 호투를 이어 갔다. 더블A로 강등된 뒤 첫 실점을 하기는 했지만, 이번에도 탈삼진 머신의 위용을 뽐내며 첫 세이브까지 수확했다. LG와 협상을 앞두고 몸값은 계속 올라가는 양상이다. 디트로이트 구단 산하
2026-05-03
-
"150, 160이닝 던져야 FA 선수"…'인센' 없으면 4년 26억 임찬규, 올해는 불펜에 신세 안 진다 (0.00)
2024-01-31
많이 본 기사
-
"너무 가슴 아프고 슬퍼, 활동 중단할 것" 추성훈, 지인 사망 비보에 SNS 활동 모두 접는다
2026-10-11
-
정형돈, 성수동에 돈까스집 오픈..13년만에 부활한 '도니도니 돈까스'
2026-10-12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속보] 김경문 감독과 결별→코치도 줄줄이 떠난다 "양승관 양상문 김민호 김재걸 코치, 재계약 않기로"
2026-10-12
-
故김현이, 뒤늦게 알려진 사망 비보…'닥터X'·'100일의 거짓말' 나란히 '추모'[이슈S]
2026-10-12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소중한 동료" 2달 만에 전해진 비보…액션배우 故김현이 추모 물결[이슈S]
2026-10-12
-
김혜성 이것이 최악 소식인가… 트레이드 절대 없다? 사장이 안 놔줘, 5년 완주할까
2026-10-1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