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세영 라이벌이 울지 않은 이유…지진 피해 입은 이들에게 "내 경기가 포기하지 않을 희망 줬기를" (150.85)
2026-08-27
-
안타까운 '안세영 라이벌'의 눈물 어린 먹먹한 각오…2위 야마구치 "지진 피해에 희망이 되고 싶다" (118.99)
2026-08-07
-
사진 원하는 500명 '한 명'도 안 보냈다…日 모리야스, 땀 닦으며 1시간 넘게 지진 피해 주민 위로→"오히려 내가 용기 얻었다" (115.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57)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구마모토현을 찾아 이재민과 어린이들을 위로했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16일 "모리야스 감독이 지난달 28일 발생한 구마모토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구마모토현을 방문했다"면서 "이 지역 풋볼센터를 비롯해 히카와정과 야쓰시로시 등을 차례로 찾아 어린이들과 지
2026-08-17
-
'결국 참았던 눈물샘이 터졌다' 부상으로 경기 중 기권 결정한 김가은 "팀원들에게 미안해...속상한 마음 크다" (49.78)
[스포티비뉴스=이치노미야(일본), 신인섭 기자] 끝까지 버텨보고 싶었다. 하지만 마음과 달리 몸이 더 이상 따라주지 않았다. 김가은은 결국 라켓을 내려놓았고, 그렇게 자신의 아시안게임을 마쳐야 했다. 경기 뒤 동료들과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꺼내던 그는 끝내 눈물을 훔쳤다. 김가은(세계 랭킹 12위)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09-26
-
'7경기 6홈런' 무라카미 미쳤다, 11호 홈런 폭발…4월 8홈런→구단 역사도 보인다 (48.0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연속 홈런 기록이 끝나자마자 홈런포를 가동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시즌 11호 홈런을 터뜨렸다. 무라카미는 4회 주자 없는 상황에서 워싱턴 선발 마일스 마이콜라스가 던진 시속 88마일 체인지업을 홈런으로 연결했다. 무라
2026-04-25
-
안세영 너무 밉다! 日 배드민턴 요정 "AN 빠져도 1회전 광탈"→구마모토 마스터스 49분 만에 마감 "컨디션 좋았는데 홈팬들께 송구" (35.7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빠져도 정상은 요원하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8위 미야자키 도모카(일본)가 자국에서 열린 구마모토 마스터스 1회전에서 고속 탈락했다. 미야자키는 지난 12일 일본 구마모토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500 구마모토 마스터스 32강에서 대만의 쑹숴윈(30위)에게 0-2(19-21 13
2025-11-14
-
'16살에 완봉승' 192cm에 강속구까지…일본 경악, 고시엔에 괴물 또 등장 (31.0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고교야구 최강팀 오사카 토인 고교가 2학년 좌완의 압도적인 투구를 앞세워 완승을 거두며 순조롭게 2회전에 진출했다. 오사카 토인은 24일 일본 효고현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제98회 센바츠 고교야구 1회전에서 구마모토공고를 4-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통산 16번째 출전에서 2년 만에 승리를 추가하며, 봄·여름 고시엔 합산
2026-03-24
-
일본에서 ‘대한민국’ 외쳤다! ‘세계랭킹 1위’ 韓 듀오, 日 마스터스 제패…21세기 최초 기록 달성 “김원호-서승재 시즌 10관왕 역대급” (15.36)
2025-11-17
-
계약은 기대 이하였지만…"일본의 베이브루스" 2만 달러 기부, 알고보니 기부왕이었다 (14.2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시카고 화이트삭스 일원이 된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화이트삭스 팬들을 위해 지갑을 열었다. 무라카미 입단식이 열린 23일(한국시간) 구단은 SNS를 통해 "무라카미가 이 홀리데이 시즌에 '시카고 시민들을 위해 특별한 일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다"고 전했다. 구단은 "무라카미가 시카고 시민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2025-12-23
-
초대박! 37년 묵은 역사 깼다…서승재-김원호, 韓 배드민턴 최초 BWF 올해의 페어 쾌거→항저우에서 '2번째 태극기' 펄럭 "미친 시즌 완성한 듀오" (14.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호재 듀오'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가 세계 정상의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배드민턴 사상 처음으로 남자 복식 부문 BWF 올해의 페어상 수상이란 금자탑을 쌓았다. 세계 1위 타이틀을 넘어 시즌 전체를 지배한 듀오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HSB
2025-12-17
많이 본 기사
-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김수현 아니었다…2016년 조작 카톡, 알고 보니 '연예인 A씨'
2026-10-13
-
"대표팀보다 소속팀이 더 중요하다" 김민재의 韓 대표팀 은퇴 소동에 과거 인터뷰까지 파묘..."은퇴해라" 팬들 비판 쏟아져
2026-10-14
-
[공식발표]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이 손흥민 왕따시킨다?" 선 넘은 가짜뉴스에 대한축구협회 유감 표명 "자제를 부탁"
2026-10-14
-
‘충격’ 前 KIA 위즈덤, 진짜 한국 돌아오나… 연봉 110만 달러도 아까워? 방출 유력이라니
2026-10-14
-
KIA 1R 거포 루키, 롯데 레전드 만났다?…"와~죽이네" 이대호는 왜 바로 감탄했을까
2026-10-14
-
[단독]SSG 최민준, 치어리더 이리안과 11월 결혼…동갑내기 부부 탄생
2026-10-13
-
핑클 연습실 셀카는 처음이지…효리→유리, 완전체 실감 "30주년 준비"
2026-10-13
-
[속보] ‘8롱도르’ ‘전설’ 메시, 2026년 발롱도르 수상자 시상식 참여 불투명…“트로피 수여자?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2026-10-1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