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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 1위 데일→'유격수 김도영' 고민하는 이범호…하지만 "신경 쓰이고 걱정된다" 왜? (12.57)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오랫동안 건강하게 뛰는 게 가장 중요하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주축 내야수 김도영(23)의 포지션 전환을 고민하고 있다. 김도영은 프로 데뷔 후 주로 3루수로 출전하며 경험을 쌓았지만 팀 사정상 차세대 주전 유격수로 변신이 필요하기 때문. 다만 김도영이 지닌 가치를 알기에 무리해서 강행하진 않을 계획이다. 김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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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에 강백호식 연봉 책정은 없다? KIA의 냉정한 성과주의, 연봉 협상 진통 피할까 (9.0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연봉 협상은 기본적으로 전년도 성적으로 만들어지는 ‘고과’로 책정된다. 기본적으로 잘하면 많이 받고, 못하면 깎인다. 여기에 팀 성적이라는 큰틀이 합쳐져 최종적인 연봉 제시액이 나오게 된다. 팀 성적이 좋을 때 개인 성적도 좋으면 더할 나위가 없다. 그런데 꼭 고과대로만 연봉이 책정되는 것은 아니다. 선수 사정에 따라 조금은 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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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전설이 뽑은 ‘차기 메이저리거’ 김도영… 논란에 당당한 정면 돌파, 마음은 꺾이지 않는다 (8.4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의 야수로 뽑히는 선수이자, 메이저리그에서만 16년을 활약한 ‘레전드’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은 최근 ‘MLB 코리아’의 유튜브 프로그램에 출연, 향후 메이저리그에 갈 수 있는 한국 선수로 김도영(23·KIA)의 이름을 가장 먼저 꺼냈다. 김도영의 재능은 이미 메이저리그 구단들 사이에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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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