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작성일: 2026.08.13 10:07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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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초미니 브라톱 패션을 선보였다.
제니는 12일 자신의 SNS에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자수가 새겨진 화이트 브라톱에 화려한 장식의 화이트 스커트를 착용한 모습이다. 야외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슬림한 몸매 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비하인드 컷이 이 정도라니", "제니는 진짜 콘셉트 소화력이 대단하다", "찍는 사진이 다 화보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이어갔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24일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스타일의 신보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발매했다. 뮤직비디오 촬영 과정에서 대만 모델 카이와의 다정한 순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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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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