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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신인감독' 종영 소감 "많이 배우고 크게 성장…오래 기억에 남을 듯"[전문] (29.1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신인감독'으로 활약한 소감을 밝혔다. 김연경은 24일 개인 계정에 "신인감독으로 보낸 시간이 어느새 마무리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처음 맡아보는 자리라 모든 순간이 낯설고 쉽지 않았지만, 그만큼 많이 배우고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선수들, 팀 스태프들, 그리고 현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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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2년째 최정훈과♥' 한지민, 남친 아닌 남자와 다정한 투샷 공개 (17.3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한지민이 공개 연인 최정훈이 아닌 남성과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한지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호주에서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지민은 호주의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 그 중 유독 눈길을 끈 사진은 한지민보다 키가 훌쩍 큰 남성과 다정하게 손을 잡은 뒷모습 사진. 한지민은 해당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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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후보 발표…'왕사남', 최다 7개 부문 노미네이트[공식] (10.7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왕과 사는 남자'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13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부문별 후보를 발표했다. 올해는 방송, 영화, 연극에 이어 뮤지컬 부문이 신설됐다. 방송 부문 드라마 작품상 후보에는 '미지의 서울',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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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응원한다" 심석희도 공감…'팀킬+반칙왕+임효준' 황대헌 침묵 깨자 지지 줄 잇는다 (6.9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27, 강원도청)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겠다는 의지를 공식화했다. 장기간 침묵으로 일관해왔던 그가 정면 돌파를 선언하면서 체육계 안팎의 기류에도 변화가 감지된다. 황대헌은 지난 2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막을 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소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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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폭탄 발언' 황대헌, 예고한 세계선수권 끝냈다…"더 늦기 전에 바로 잡아야" 해명은 팀킬일까 린샤오쥔일까 (6.6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강세를 확인한 세계선수권대회가 끝이 났다. 이제는 성적이 아닌 황대헌(강원도청)의 입으로 시선이 향하고 있다.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몬트리올 세계선수권이 막을 내린 지후 한국 대표팀의 귀국화 함께 황대헌의 신실 고백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그가 예고했던 입장 표명의 날이 밝아 어떠한 내용을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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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가나요…'신인감독 김연경'→출연자 김연경, 동시에 화제성 1위 (6.6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구 레전드 김연경의 도전이 TV 예능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어냈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이 TV 비드라마 전체 화제성 1위, 6주 연속 TV-OTT 일요일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더불어 김연경 감독이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르며 마지막까지 프로그램과 출연자가 동시에 정상에 오르는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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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댄스 1장부터 괴력 질주"…최민정, 서울 세계선수권 '환상 피날레' 보인다→6종목 중 5개 우승 싹쓸이 "배구 여제 조언에 큰힘 얻어" (6.5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찬란한 라스트 댄스를 추기 전 '퍼스트 스테이지'에서도 가장 먼저 결승선을 뚫어냈다. 최민정(성남시청)이 월드클래스 스케이터로서 여전한 위용을 뽐냈다. 최민정은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마지막 날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2초02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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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신기록 쓴 '신인감독 김연경', 4주 연속 TV-OTT 일요일 화제성 '1위' (5.63)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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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시청률·화제성도 '압승'…日예능 최강자 등극 (4.56)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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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최정훈과 열애 인정 후 첫 근황 "고마워"…하트 포즈→밝은 미소 (0.00)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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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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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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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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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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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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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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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