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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전문가' 김영대 음악평론가, 크리스마스 이브 사망…향년 48세 (34.4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김영대 대중음악평론가가 별세했다. 김영대 대중음악평론가는 2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25일 김영대 공식 SNS에는 "삼가 알려드린다. 김영대의 별세 소식을 전한다. 직접 연락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는 부고를 알리는 글이 게재됐다. 고인은 불과 하루 전까지도 SNS 게시물을 업로드하며 대중과 소통을 했기에 더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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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쇼' 측 "故김영대 부고, 방송 송출 후 접해…갑작스러운 비보 놀라, 깊은 조의" (24.8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음악평론가 고(故) 김영대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김현정의 뉴스쇼' 측이 고인을 애도했다. 고 김영대는 24일 세상을 떠났으며,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향년 48세. 25일 김영대 측은 고인의 SNS 계정에 "삼가 알려드린다. 김영대의 별세 소식을 전한다. 직접 연락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는 부고를 알리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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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영대 음악평론가, 갑작스러운 비보…윤종신·허지웅→정용화 추모[종합] (24.1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대중음악평론가 김영대가 별세했다. 향년 48세. 고 김영대는 24일 세상을 떠났으며,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25일 김영대 측은 고인의 SNS 계정에 "삼가 알려드린다. 김영대의 별세 소식을 전한다. 직접 연락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는 부고를 알리는 글이 게재됐다. 고인은 사망 불과 하루 전까지도 SNS 게시물을 업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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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故김영대 비보에 "마음 다 무너진 크리스마스…영정사진 아직도 현실감 없어" (19.1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이지애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故) 김영대 음악평론가를 애도했다. 이지애는 26일 "영대쌤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라며 "자꾸만 눈물이 나서 마음이 다 무너져 내린 크리스마스였다"라고 김영대 비보에 애끊는 심경을 토로했다. 이지애는 생전 고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바로 얼마 전에 새 책이 나왔다고 보내주셨는데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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