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발표] SSG 외국인 교체 승부수! MLB NPB 경력자 페드로 아빌라와 40만 달러 계약 (89.81)
2026-07-08
-
오타니 전설도 다 먹는 것부터 시작됐다… SSG 육성 프로젝트, '좋은 운동 선수'부터 만든다 (26.67)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SSG는 김재섭 대표이사와 추신수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 총괄 취임 이후 육성 시스템 개편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구단 예산이 한정되어 있지만, 오히려 다른 곳은 아끼더라도 육성 관련된 예산 투자는 과감하게 집행하고 있다. 1군 중심의 예산 집행이었던 이전과는 확실히 달라졌다. 김재섭 대표이사가 지난
2026-02-19
-
"좋은 성적으로 보답" 이숭용 감독의 각오…SSG, 26시즌 대비 전력강화 세미나 개최 (24.7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는 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6시즌 대비 전력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전력강화 세미나는 코칭스태프와 프런트가 한자리에 모여 25시즌 파트별 성과와 보완점을 공유하고, 26시즌 스프링캠프 방향성과 정규시즌 운영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개최됐다. 세미나에는 이숭용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15명과 프런트 2
2026-01-07
-
결국 야구는 사람이 한다, 그 사람을 챙겨야 한다… SSG가 청라돔을 향해 가는 방법 [김태우의 쓱크랩북] (13.46)
2025-11-09
-
NPB 66승+일본 국대 경력 투수를 아시아쿼터로? 이게 실화가 됐다, SSG 다케다 쇼타 영입 '연봉 20만 달러' [공식발표] (12.36)
2025-11-16
-
'미국 출신 봉중근 이지태 코치 영입' SSG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청라돔 시대 준비 박차 (12.2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는 15일(토) 원팀(One Team) 랜더스를 기치로 ‘청라돔 시대 명문구단(Big3) 위상 구축’을 위한 2026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 SSG는 선수단 운영을 1군–퓨처스(2군)–육성군의 3군 체계로 전환하며, 퓨처스와 육성군 선수를 기존 55명에서 69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선수
2025-11-15
-
"49세였던 아버지가 어느덧 칠순"…최고령 홀드상 수상 후, 노경은 "선수들 부모님과 시간 많이 보내길" (10.00)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베테랑의 깊이가 느껴지는 소감이었다. 노경은(SSG 랜더스)은 24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시상식에서 홀드상을 수상했다. 1984년 3월 11일생인 노경은은 이날 41세 8개월 13일의 나이를 기록, 역대 최고령 홀드상 수상자가 됐다. 종전 기록 역시 자신이 보유
2025-11-24
-
봉중근까지 영입, 핵심은 1군 코칭스태프가 아니었다… SSG, 2년 내 육성 시스템 완비 노린다 (8.29)
2025-11-15
-
SSG 파격 결단, 이숭용 감독과 최대 3년 18억 계약 연장… 청라돔 시대 설계 맡겼다 [공식발표] (3.10)
2025-09-03
-
[김태우의 쓱크랩북] ‘이숭용 나가’ 아픔 그 1년 뒤… 잘못을 인정할 수 있는 용기, 감독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 (2.74)
2025-10-0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