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징역 1년 실형에 불복…항소장 제출 (36.3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남태현이 마약 투약으로 인한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 사고를 낸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항소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남태현은 이날 서울서부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지난 9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양은상 판사)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남태현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을 진행, 징
2026-04-14
-
[속보]'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서 '징역 1년' 실형 선고 (36.0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음주운전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았다. 9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양은상 판사)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남태현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남태현에 대해 징역 1년에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법원은 "피고인이 자백하고 반성하고 있다"라면서도 "음주
2026-04-09
-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오늘(9일) 1심 선고…실형 면할까 (34.0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약 투약으로 인한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 사고를 낸 가수 남태현(32)에 대한 1심 선고가 나온다. 9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1단독(허준서 부장판사)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남태현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을 연다. 지난달 12일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남태현이 동종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점, 높은
2026-04-09
-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징역 1년 실형…법정구속은 면했다[종합] (33.1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남태현이 마약 투약으로 인한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 사고를 낸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9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양은상 판사)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남태현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남태현에게 징역 1년 및 벌금 100만 원 실형을 선고했다. 다만 증
2026-04-09
-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술 완전 끊어, 어렵게 직장 구했다"…항소심서 선처 호소 (32.01)
2026-10-22
-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징역 1년 6개월 구형 (30.2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남태현이 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벌금 100만원을 구형받았다.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1단독(허준서 부장판사)은 12일 오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남태현에 대한 두 번째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검찰은 남태현이 동종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점, 높은 혈중알코올 농도와 초고속으로 운전한
2026-03-13
-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오늘(12일) 두 번째 공판기일 (28.4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남태현(32)의 음주운전 관련 공판기일이 재개된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은 12일 오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남태현에 대한 2차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당초 이번 공판은 지난 1월 15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기일이 변경됐다. 남태현은 지난해 4월 27일 오전 4시 10분께 술을 마시고 강변북로 일산
2026-03-12
-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실형 구형…"미성숙함을 우울로 포장" 선처 호소[종합] (24.8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남겨진 가수 남태현(32)이 실형을 구형받은 후 선처를 호소했다. 12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1단독(허준서 부장판사)은 12일 오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남태현에 대한 두 번째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검찰은 남태현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
2026-03-12
-
'마약 집유' 남태현, 컴백이 속죄 맞나…"아르바이트해 음반 제작"[종합] (0.00)
2024-03-13
많이 본 기사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김혜성 청천벽력' 다저스 30-30 올스타 2루수 영입하나…"내야진 재편에 장타력까지 보강" 美 흥분
2026-10-22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김혜성 통장에 2억이 갑자기 찍힌다고? 주전 아니어도 이 정도, 차원 다른 MLB 클래스
2026-10-22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韓 축구 절망적, “양민혁·박승수·이기혁…” 국정감사까지 이름 나와→끝내 병역 특례 폐지 혹은 개선 목소리
2026-10-21
-
"한신이 데려오자" "요미우리가 데려오자" 김도영 괴력에 日팬들 영입전…"이건 만화야" 잠실 넘긴 145m 초대형 홈런, 일본 SNS까지 흔들었다
2026-10-2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