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韓 축구 환호! 드디어 프리미어리거 탄생 부활…0명 굴욕 탈출, 국대 센터백 김지수 ‘브렌트포드 1군 포함’ 등번호 36번 (117.71)
2026-08-22
-
[오피셜] 韓 축구 절망→EPL 사무국 공식발표 “韓 센터백 프리미어리거 등록” 김지수, 브렌트포드 1군 스쿼드 포함…등 번호 36번 확정 “최악의 시나리오 탈출” (102.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이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까지 프리미어리그에 합류(애스턴 빌라)하면서 올시즌 총 10명이 프리미어리그에서 경쟁하게 됐다. 반면 한국은 프리미어리그에 뛰는 선수가 없을 뻔 했던 상황. 브렌트포드 센터백 김지수가 1군 명단에 등록돼 ‘0명’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막아냈다. 브렌트포드는 22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소셜미
2026-08-22
-
[오피셜] 위태롭던 '韓 축구' 천만다행...유일 프리미어리거 등장했다→'제2의 김민재' 김지수, 브렌트포드 1군 등록 완료 (102.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한국 선수의 명맥이 끊길 위기를 김지수가 막았다. 브렌트포드가 새 시즌 1군 선수단을 확정하면서 김지수에게 등번호 36번을 부여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과 브렌트포드는 22일(한국시간) 2026-27시즌을 소화할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브렌트포드 역시 공식 채널을 통해 새 시즌 선수단의 등번호를 발표했고
2026-08-22
-
손흥민, 사상 첫 ‘캡틴’ 첫 경기→이후 4연승 달렸는데…토트넘 리그 12위 추락 ‘브렌트퍼드에 0-0 무’ 3년 만에 굴욕 (15.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브랜트퍼드 원정에서 승점 1점만 챙겼다. 손흥민(33, LAFC)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처음 주장 완장을 달았던 그날 이후 연승을 내달리다 처음으로 비겼다. 토트넘 홋스퍼는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브렌트포드와
2026-01-02
-
'미친 불방망이' 한 경기 홈런 4개를 신인이 해내다니…올해의 신인상에 도장 찍었다 (0.73)
2025-08-06
-
'상대 급소 가격한 전갈 킥' PL에서 가장 더러운 선수 될까...쓸데없는 퇴장으로 다시 한번 '논란' (0.44)
2025-04-20
-
손흥민-이강인-황희찬 런던 더비 사실상 무산 위기…웨스트햄, 로페테기 경질 (0.02)
2025-01-09
-
한국 최연소 EPL 데뷔, 다음은 아스널이다…20살 김지수에게 함박웃음 → 감독도 "아주 침착했어" (0.02)
2024-12-28
-
케인-벨링엄-퍼거슨 쓰리톱이라고? 매디슨에 매과이어, 라이스까지! '축구 강국' 될 뻔했던 아일랜드 (0.00)
2024-09-08
-
황희찬과는 이대로 '끝'…맨시티와 아스널이 눈독 '1037억'으로 이적한다 (0.00)
2024-05-21
많이 본 기사
-
"군 면제가 가장 중요했다" 병역 특례 폭탄 발언의 양민혁, 소속팀 복귀 후 금메달 축하에 '활짝'
2026-10-08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오유진, 데뷔 첫 드라마 OST 참여…‘엄마가 미쳤어요’ 삽입곡 ‘이런 마음이 사랑일까’ 11일 공개
2026-10-08
-
최강희, 남자 6명과 키스신에 '키스 과외' 받았다 "母는 '주여' 기도"('라스')
2026-10-08
-
'강호동子' 강시후 근황, 살 쪽 빠진 188cm 훈남 비주얼…골프 훈련 '강스윙'
2026-10-09
-
한화 중견수 FA 영입 고민 지우나…4할8푼 맹타에 깜짝, 벌써부터 내년 포텐셜 폭발 예고
2026-10-09
-
버스 안 와 훈련 취소→北 국가 틀더니→태극기까지 멈췄다…日 결국 한국에 공식 사과 "F학점 아시안게임" 촌극으로 나타난 AG 위상 하락 전조
2026-10-08
-
롯데 40억 투자, 아직 미련 남았나… ‘1군 등판 0’에도 내년 구상 포함? 비는 돈으로 무엇을 할까
2026-10-0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