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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드리블 하는 상지대 노윤준 (175.82)
[스포티비뉴스=김천, 곽혜미 기자]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중앙대와 상지대의 결승전이 22일 오후 경상북도 김천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렸다. 상지대 노윤준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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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헤더 시도하는 상지대 노윤준 (171.69)
[스포티비뉴스=김천, 곽혜미 기자]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중앙대와 상지대의 결승전이 22일 오후 경상북도 김천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렸다. 상지대 노윤준이 헤더를 시도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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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멀티골 기록한 상지대 노윤준 (167.59)
[스포티비뉴스=김천, 곽혜미 기자]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중앙대와 상지대의 결승전이 22일 오후 경상북도 김천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렸다. 상지대 노윤준이 전반전 2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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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선취골 넣고 기뻐하는 상지대 노윤준 (164.20)
[스포티비뉴스=김천, 곽혜미 기자]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중앙대와 상지대의 결승전이 22일 오후 경상북도 김천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렸다. 전반전 선취골을 넣은 상지대 노윤준이 기뻐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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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영플레이어상 수상한 상지대 노윤준 (150.83)
[스포티비뉴스=김천, 곽혜미 기자]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중앙대와 상지대의 결승전이 22일 오후 경상북도 김천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렸다.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상지대 노윤준이 한국대학축구연맹 홍연기 자문위원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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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신욱' 등장 예감, 중앙 수비수→공격수 변신 멀티골, 폭풍 성장 중인 '55번' 노윤준 (143.97)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정지혜 기자/이성필 기자] 두 골을 넣고도 우승의 운은 붙어 있지 않고 상대에게 날아갔다. 하지만, 이름 석 자를 알리기에는 손색이 없었던 활약이었다. 상지대 중앙 수비수 노윤준은 등번호 55번을 달고 경북 김천시에서 열렸던 한국대학축구연맹 주관, 제22회 1, 2학년 대학축구대회를 치렀다. 지난 22일 중앙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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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준우승 이후 탄력 붙었다' 동명대, 거침없는 합천 질주…상지대에 극강의 수비 보여주며 4강 진출 (95.7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 4기=합천, 윤현경 기자/이성필 기자] 우승 목전에서 무릎 꿇었던 기억이 오히려 반전의 동력으로 작용 중이다. 동명대가 22일 경상남도 합천군의 군민1구장에서 열린 ‘수(水)려한 합천 제21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8강에서 상지대에 1-0으로 이기며 준결승에 올랐다. 지난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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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김수민 해트트릭' 중앙대, 상지대에 4-3 대역전승…짜릿한 첫 우승 쾌거 (49.12)
[스포티비뉴스=김천, 이성필 기자] 정말 짜릿한 첫 우승이었다. 중앙대가 22일 경북 김천의 김천대 운동장에서 열린 한국대학축구연맹 제22회 1, 2학년 대학축구대회 결승전 상지대와의 경기에서 4-3 역전승을 거두며 사상 첫 우승을 차지했다. 처음 결승에 올라온 중앙대와 과거 세 차례 대회 결승에 올랐지만, 모두 준우승에 그쳤던 상지대와의 파열음은 너무나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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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조규성의 길 꿈꾼다'…괴물 스트라이커 김수민의 강렬한 등장, 경남도 손꼽아 기다려 (18.47)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윤현경 기자/이성필 기자]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의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그랬듯, 2026년 김천의 김수민(중앙대)도 첫 경기 패배를 우승의 예방주사로 바꿨다. 중앙대는 지난 22일 경북 김천에서 끝난 한국대학축구연맹 주최 2026 1, 2학년대학축구대회 예선 첫 경기에서 창단 두 달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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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교체 카드는 과거의 일…환상적인 감아차기 골로 우승 제조, 최강민의 '대학 대망론' (16.35)
[스포티비뉴스=김천, 이성필 기자] "차는 순간 골이라는 직감이 왔어요." 버스를 세우고 수비하는 팀을 공략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8강과 4강을 연이어 승부차기에서 이기고 결승까지 올라왔다면 팀 조직력이 강철처럼 단단해졌다는 느낌을 받아 무서울 수도 있었다. 22일 경북 김천의 김천대 운동장, 한국대학축구연맹 주최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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