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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51.09)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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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키키, 8월 컴백대전 합류…'404'로 증명한 대중성·화제성 이어간다 (46.54)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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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슨 분, 10월 내한공연…전 세계 최다 스트리밍 '뷰티풀 싱스' 주인공 (45.00)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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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데뷔 6년만에 '엠카' 첫 1위…YG 정공법 통했다 (42.9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트레저가 정통 힙합을 전면에 내세운 새 앨범으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해 성공적인 활동 2막의 시작을 알렸다. 트레저는 지난 1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네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 타이틀곡 '이프 아이'(IF I)로 1위를 차지했다. 각 부문 집계에서 고른 강세를 보인 가운데 특히 글로벌 팬 투표에서 압도적인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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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역대급 컴백이다…더블 타이틀곡 히트로 글로벌 화제성 (42.5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빌리가 역대급 컴백에 이어 더블 타이틀곡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빌리는 지난 6일 첫 정규앨범 '더 콜렉티브 솔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 발매와 함께 글로벌 차트를 강타하고 뜨거운 화제성까지 낳고 있다. '더 콜렉티브 솔 앤 언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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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옷' 입고 입소문 탄 빌리, 데뷔 5년 만 새 도약에 쏠리는 기대[초점S] (36.25)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데뷔 첫 정규 앨범으로 다시 한 번 도약의 기회를 맞았다. 더블 타이틀 곡 '잽(ZAP)'과 '워크(WORK)'를 앞세운 빌리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보컬, 개성 있는 래핑을 전면에 내세운 무대로 매섭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데뷔 이후 콘셉추얼한 세계관으로 차별화를 꾀해온 이들이 마침내 팀의 장점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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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새 미니앨범 초동 231만장…올해 출시된 K팝 음반 중 '2위' (36.1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코르티스가 두번째 미니앨범으로 초동 판매량 231만 장을 돌파했다. 믿기지 않는 폭발적 성장세다. 11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두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GREENGREEN)은 지난 4~10일 231만 3291장 팔려 주간 음반 차트 정상에 등극했다. 지난해 9월 선보인 데뷔앨범이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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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위시가 정규 1집으로 이룬 것들 #커리어 하이 #알고리즘 점령 #광고 러브콜 (33.5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NCT 위시가 첫 정규앨범 '오드 투 러브'(Ode to Love)로 자체 기록을 잇달아 경신하고 있다. '오드 투 러브'는 초동 판매량으로 밀리언셀링을 기록했고, 음원차트에서 초강세를 나타냈다. 동명 타이틀곡 챌린지는 SNS를 강타했고, 광고 시장에서도 NCT 위시 멤버들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2026년 대세로 주목받는 N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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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404 (뉴에라)'로 데뷔 첫 월간차트 1위 (33.4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키키가 신곡 '404 (뉴에라)'로 데뷔 후 첫 월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12일 써클차트에 따르면 키키는 지난 1월 26일 발매된 두번째 미니앨범 '델룰루 팩의 타이틀곡 '404 (뉴에라)'로 2월 월간 디지털 차트와 스트리밍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리며 2관왕을 기록, 데뷔 첫 월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앞서 7주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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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5월 정규 2집 컴백…"두려움 마주하는 과정 담아"[공식] (26.5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1'을 발표한다. 르세라핌은 13일 팬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정규 2집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는 2023년 '언포기븐' 이후 약 3년 만의 정규 앨범이다. ''퓨어플로우' 파트1'은 다섯 멤버가 두려움을 인정하고 마주하는 과정에서 겪은 변화와 성장을 다룬다. 데뷔 초 '두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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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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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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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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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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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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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