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떠난 마크, 악플러들과 전쟁 선포 "단호한 법적 조치 취할 것"[공식] (37.11)
2026-09-03
-
'월드컵 남아공전 직후 고소' 악몽 딛고 빅리그에서 새출발 시작...'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즈베즈다 떠나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간다 (24.93)
2026-08-25
-
"니가 사람 XX냐" 설영우 충격 폭발 사건…모레노 감독 작심 선언 "내가 앞장서서 선수 보호, 팬들도 건설적인 비판하라" (21.51)
2026-10-01
-
"국대 자진 하차해라", "깝죽대지 마라" 비난받았던 설영우, 리그 개막전서 훨훨...최다 기회 창출+자책골 유도 '평점 8' (21.0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설영우가 개막전에서 훨훨 날았다.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18일 오전(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개막전에서 FK 마크바 사바치를 5-0으로 격파했다. 9차례 우승을 차지한 즈베즈다는 10번째 별을 향한 첫걸음에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이날 설영우가 선발 출전했다. 데얀 스탄코비
2026-07-18
-
"악플, 제발 멈춰주세요" 어깨 부러지며 싸웠는데 'SNS 테러'…韓 MMA 선수단, 메달따고도 고개숙인 이유 (17.62)
2026-10-01
-
김혜성 증명까지 단 3G으로 충분, 올해도 살아남나? "강한 인상, 능력 충분" 현지 언론 극찬 [김혜성 컴백②] (9.3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단 두 경기 만에 김혜성(LA 다저스)가 제대로 임팩트를 남긴 모양새다. 현지 언론에서 칭찬을 쏟아냈다. 김혜성은 올 시즌에 앞서 스프링캠프에서 연일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단순 라이브 배팅 단계에 불과했으나,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상대로 홈런을 포함해 3안타를 터뜨렸고, 사사키 로키에게도 유일하게 피안타를 선사했다. 그리고 시
2026-04-11
-
“손흥민, 초보감독 때문에 골 못 넣어” 이천수 ‘작심발언’ 옳았다, LAFC 7경기 만에 민낯 드러나...2연패 6실점 ‘손흥민 0골 부앙가도 0골’ (8.5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전술과 손흥민 활용법을 비판했다. 컨퍼런스 1위를 찍고 있는 상황에 비판이었는데 결국 민낯이 드러났다. 하위권 팀에 공수 밸런스가 붕괴되며 2연패 늪에 빠졌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
2026-04-21
-
김민재 첼시 이적, 이러다 '오피셜' 공식발표도 뜰 기세..."첼시, 김민재 영입 본격 착수, 에이전트와 접촉" (4.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명가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의 거취를 두고 조심스럽게 셈법을 굴리는 분위기다. 최근 출전 시간이 줄어든 김민재에게 영국 첼시가 연이어 구애 신호를 보내고 있으며, 뮌헨 내부에서도 매각까지 고려하는 움직임이 감지됐다. 독일 매체 ‘TZ’는 24일(한국시간) “바이에른이 겨울 이적 시장에서 김민재 매각 시나리오를 테
2026-01-26
-
사생활 폭로자, 이이경 대놓고 의심 "왜 본인만 가진 사진·문자가 있지?"→법적 대응[이슈S] (4.2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번엔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한 A씨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해 그에게 고소를 당한 A씨가 "더 이상은 묵과하지 않겠다"며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에 논란은 새 국면에 접어들게 됐다. 15일 A씨는 입장문을 통해 "저는 특정 배우를 폭로한 이후 지속적인 협박을 받아왔다. 이틀 전부터는 제 신
2025-12-15
-
이이경 폭로자 "배우와 나만 소유한 사진 유출…법적 대응할 것" (4.1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루머를 폭로한 A씨가 재차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4일 A씨는 개인 계정에 "이틀 전부터는 제 신상을 의도적으로 훼손하기 위한 인스타그램 계정이 새로 개설되었고, 해당 계정에는 어플로 생성된 조작된 카카오톡 대화 캡처와 저의 동의 없이 유포된 사적인 사진이 게시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A씨는 "해당 계정은
2025-12-15
많이 본 기사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김도영과 KIA 망칠 뻔했던 아찔했던 순간… '대인배 김도영' 오히려 투수들이 떨고 있다
2026-10-23
-
[속보] '무릎 테이핑 → 한계 극복' 안세영, 中 3인자 한웨 36분 만에 제압 '프랑스오픈 4강'…짐 싼 왕즈이-야마구치와 다르다
2026-10-23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충격의 LG, 탈락하자마자 속전속결 선수 방출… FA 포수 잡고, 대형 유망주 기다리고 있나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