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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이교덕 기자] '쇼타임' 앤서니 페티스(28, 미국)는 UFC 라이트급의 압도적인 챔피언을 꿈꿨다. 지난 14일(한국시간) 계체를 통과하고 "하파엘 도스 안요스(30, 브라질)는 내가 깨부수어야 할 또 다른 상대일 뿐이다. 이 친구를 KO시키겠다. 그는 날 상대로 기회를 잡을 수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그러나 그의 꿈은 산산조각났다.
201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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