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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 '뼈말라' 외모 품평에 결국 법적 대응…"명백한 명예훼손" (80.16)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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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악플러 아이디 박제 '초강수'…"삭제·비공개로 처벌 못 피해"[공식] (71.91)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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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겨냥 악성 게시물 잡는다…스타쉽 "영장·국제공조 절차 진행"[전문] (68.2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에 대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루머 유포자들에 대해 소속사가 재차 대응에 나섰다. 18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는 공식 SNS를 통해 "장원영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 행위에 대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진행 중인 고소 사건에 대해 피의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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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규♥' 곽민선, 살해협박·악플에 칼 빼들었다…"강력한 법적 조치"[전문] (45.7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살해 협박 등 악플의 고통을 호소하던 아나운서 출신 곽민선이 결국 법적 대응에 나섰다. 곽민선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14일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최근 곽민선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유포되는 허위 사실, 협박, 악의적인 게시글 및 댓글, 명예훼손, 인격 모독, 사생활 침해 등 일체의 불법 행위에 대해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강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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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소속사, '대군부인' 방송 앞두고 악플러 잡았다 "신원 특정돼"[공식] (42.5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경과를 알렸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인신공격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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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악플러 96명 고소…"간첩설 유포자 벌금 500만원 선고"[공식] (36.2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밝혔다. 11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이하 EDAM)는 "아이유에 대해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성희롱 등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법적 대응 상황에 대해 말씀드린다"라며 "당사는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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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악플러 형사 고소 "피의자 신원 특정 후 경찰서 이송…선처·합의 無"[전문] (36.0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 측이 악성 게시글에 대한 법적 조치 진행 상황을 알렸다. 6일 소속사 써브라임은 "혜리와 관련된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법적 조치 진행 상황을 안내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당사는 혜리를 대상으로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 일체의 불법 행위에 대해 강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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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열애설' 윈터, 결국 악플러 대량 고소 "민형사 진행…불미스러운 일 연루되지 말길"[전문] (25.2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김민정, 24)가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전정국, 28)과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에스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0일 "윈터를 대상으로 한 인격 및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 아티스트를 공연히 비방할 목적의 악의적인 포스팅 및 성희롱 게시물을 다수 확인, 해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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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아린 소속사, 성희롱·명예훼손에 법적 대응 "시간 걸려도 철저히 추적"[전문] (20.60)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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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허위사실 유포 피의자 잡았다 "엄중한 조치, 끝까지 책임 추궁할 것"[공식] (18.6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 소속사가 허위사실 유포, 미공개 정보 유출 등에 대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는 29일 팬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세븐틴을 대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 모욕, 비방 등 각종 악성 게시물에 대해 정기적이고 강경한 법적 대응 방침을 유지하고 있다"라며 2025년 4분기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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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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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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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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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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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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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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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