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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자택 절도범, 대법원서 징역 2년 '확정' (502.9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16일 확정했다. 대법원이 정씨의 상고를 기각함에 따라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 정씨는 지난해 4월 서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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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자택 절도범, 징역 2년 실형 선고…"피해자가 엄벌 탄원" (34.39)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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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합의 거절, 진심으로 후회"…자택 절도범, 항소심서 선처 호소 (29.3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대 금품을 훔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30대 남성 A씨가 항소심 첫 공판에서 범죄를 후회한다고 밝혔다. 29일 서울서부지법 제2-1형사부(항소)(나)는 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A씨 측은 재판부가 항소 이유를 묻자 양형이 부당하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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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55억 자택 절도 내부자 의심 장본인이었다…재반박 등장[초점S] (17.2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나래 55억 자택 절도사건 당시 내부인 소행을 의심한 장본인이 박나래가 아닌 전 매니저였다는 반박 주장이 나왔다. 12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5억 녹취 공개.. 박나래 도둑 사건 소름 돋는 반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의 갈등이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간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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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집 털어 수천만원 금품 훔친 절도범, 징역 2년에 항소 (4.40)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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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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