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 절도범, 대법원서 징역 2년 '확정'
작성일: 2026.04.20 16:22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16일 확정했다. 대법원이 정씨의 상고를 기각함에 따라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
정씨는 지난해 4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정씨는 훔친 물건을 장물로 매각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1심 재판부는 지난해 9월 정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금품을 반환한 점을 참작하면서도, 동종 전과가 있고 피해 규모가 큰 점 등을 이유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지난 2월 열린 2심에서도 재판부는 정씨가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을 저지른 점을 지적하며 항소를 기각했다. 정씨는 이에 불복해 상고했으나, 대법원은 상고 이유가 부적법하다고 판단해 기각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추천 콘텐츠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