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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육성신화 거포 2군 내려가더니 140m 초대형 홈런 터졌다…프로 데뷔 1호포가 장외홈런, 역시 우연이 아니었다 (46.94)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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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양창섭에게 돌 던질 수 있나…1회 43구 6실점→6이닝 소화→이제 시즌 1패인데 (31.67)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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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미지명→육성입단→퓨처스 맹타…드디어 잠재력 폭발하나? 첫 타점+3안타! 눈도장 확실히 찍었다 (30.37)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자는 마음으로" KIA 타이거즈 박상준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1루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세광고-강릉영동대를 졸업한 박상준은 신인드래프트에서 두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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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도 '육성 기적' 누리나…퓨처스 3연타석 홈런 주인공, 1군 16경기 만에 첫 홈런 '손 맛' (28.77)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2022년 육성선수로 KIA 타이거즈에 입단한 박상준이 5년 만에 빛을 보고 있다. 1군 데뷔에 성공한 데 이어 1루수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데뷔 첫 홈런까지 쳤다. 퓨처스리그에서는 2경기에 걸쳐 3연타석 홈런을 몰아친 적도 있는 장타력이 1군 경기에서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박상준은 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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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타자 잃었다” 이범호 한탄, KIA 히트상품 부상 말소… 김호령 2번은 설마 운명인가 (27.6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타격에서 확실한 재능을 보여주며 KIA의 차세대 주전 1루수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었던 박상준(25·KIA)이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오선우가 1군에서 다시 기회를 얻었다. KIA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SSG와 경기를 앞두고 박상준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부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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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아직 최형우가 있다? "선배와 똑같이 해달라고" 폼부터 복사한 '육성선수 기적' (27.43)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원조 최형우'는 삼성으로 돌아갔지만, KIA에는 '리틀 최형우'가 있다. 육성선수로 입단해 5년 만에 빛을 보고 있는 내야수 박상준이 최형우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세광고 시절부터 최형우의 폼을 따라하기 시작한 '리틀 최형우'다. 박상준은 19일 광주 LG전에서 1군 첫 홈런을 포함해 3안타를 기록하며 타율 0.311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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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최형우' 운명을 바꾼 전화 한 통…드래프트 낙방에 포기하려던 재능, KIA가 보석을 주웠다 (26.93)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19일 프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한 박상준은 "그래도 퓨처스리그에서는 홈런을 좀 쳐서 그 느낌이 났다"며 미소를 지었다. 타구속도 시속 184.7㎞, 추정 비거리 138.7m의 괴물 같은 장외 홈런이었다. 박상준은 "그정도 속도가 퓨처스리그에서도 많이 나왔다"고 얘기했다. 이런 선수가 드래프트를 통과하지 못했다니. 사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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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위 삼성 덜미 제대로 잡았다!…김도영+카스트로+김태군 홈런 폭발→12-3 대승 [대구 게임노트] (26.36)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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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장탄식과 철저한 당부… 최형우 떠오르는 KIA 히트상품, 원히트원더로 끝나서는 안 된다 (25.8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2년 KIA의 육성선수로 입단한 좌타자 박상준(25·KIA)은 올해 히트 상품 조짐을 보이고 있었다. 이범호 KIA 감독의 올 시즌 야수 히든카드 중 하나였고,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잘 살리면서 팬들에게 이름 석 자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이범호 감독은 지난해 마무리캠프 당시부터 박상준의 타격 재질을 눈에 담았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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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마운드 폭격→2연패 탈출, 꽃감독 함박미소 "박재현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 (24.1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박재현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 KIA 타이거즈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8-2로 승리했다. 주중 한화 이글스전에서 루징시리즈를 당하는 등 1승 2패를 기록하고 부산으로 온 KIA는 첫 날 롯데를 상대로 화풀이에 성공했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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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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