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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값 안 본다" 약속 그대로…NC가 KT 허를 찔렀다? 왜 FA 외야수 보상선수가 내야수일까 (22.4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름값으로 선택하지는 않을 것이다." NC 임선남 단장은 지난달 25일 트레이드로 데려온 FA 외야수 최원준이 KT 위즈 이적을 선택하자 보상선수 지명 계획을 설명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사실 '이름값'으로 데려오기가 더 힘들었을지도 모른다. KT는 최근 꾸준히 포스트시즌에 오른 강팀이면서도 한편으로는 기존의 주전 선수들에게 크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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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NC WC 엔트리 공개…KBO 418홈런 박병호 한방 기대 vs 17승 라일리도 대기? 라팍이 벌써 뜨겁다 (3.08)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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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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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 결혼식에 이병헌 섭외 위해 경찰 출신 PD 동원 "사회자 이야길 못해"('조선의사랑꾼') (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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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박용근, 10년 만에 버진로드 걸었다…"그때 용기냈다면" 눈물('조선의 사랑꾼') (0.10)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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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감독 선임' NC, 오프시즌 두 번째 코치 외부 영입…전 LG 박용근 코치 퓨처스팀 영입 (0.07)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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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감독과 싸울 수 있는 코치" 김정준 수석 복귀, 퓨처스 이병규 감독+김경태 투수총괄 LG 2025 코치진 확정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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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체재' 공룡들 가장 먼저 새해 출발…"경쟁은 자연스럽게" 이제 시작이다 (0.01)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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