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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의 65억 계약 마지막 해… 팀의 위기, 핵잠수함은 다시 떠오를 수 있을까 (22.1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 주 한화·LG를 만나 5연패를 당하며 시즌 초반 좋았던 기세가 완전히 꺾였다. 특히 LG와 주말 3연전에서는 수비 실책이 도드라지면서 부끄러운 경기력까지 보였다. 시즌 첫 8경기에서 7승1패를 기록했을 때도 팀에 안도감 자체는 크지 않았다. 오히려 불안감을 재확인했던 시기다. 바로 선발진이다. 드류 앤더슨이 메이저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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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중근도 “정말 간절하더라” 애틋… KBO 역사에 남을 실험, 난세의 구세주 나올까 (21.9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SSG 선발 로테이션의 중추 중 하나로 활약했지만, 근래 1군에서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있는 박종훈(35·SSG)은 올해 시작을 일본 미야자키의 퓨처스팀(2군) 캠프에서 할 예정이었다. 명단 발표까지만 해도 멀쩡하게 캠프를 준비 중이었다. 그런데 정작 미야자키행 비행기에 박종훈은 없었다. 캠프 출발 직전 불참이 결정됐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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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억 72승 투수, KBO 구원왕 모두가 2군에 있는 팀이 있다니… 1군 극적 상봉 가능할까 (15.85)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1·2군이 거의 동시에 한국을 떠나 훈련을 하고 있다. 예년과는 시스템이 상당 부분 다르다. 보통 퓨처스팀(2군)은 2월 초까지는 한국에 머물다 2월 중순쯤 해외에 캠프를 차리고 3월 초까지 훈련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올해는 2군 또한 일찌감치 짐을 싸 일본 미야자키현에 캠프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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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억 투수가 2군에서도 사라졌다 했더니… 이렇게 황당한 일이, 도망치지도 포기하지도 않았다 [SPO트랙] (3.65)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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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준 영웅적 소방수, 한유섬+현원회 맹활약… SSG, 양현종 180승 또 저지시키며 역전승 [광주 게임노트] (0.16)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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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이렇게 야구했었지” 65억 잠수함은 오직 직진… 비워내야 다시 떠오른다 (0.08)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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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넘긴 180억 파격 투자… 실패한 계약? 이제 자존심 문제, 반전이 절실하다 (0.02)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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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오원석 트레이드 후폭풍… 마운드 전략 다시 짜는 SSG, 올해 실패 만회할 수 있나 (0.00)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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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77일 만에 컴백' SSG, 늘어난 1군 다섯 자리 주인 정했다…박종훈 앞으로 불펜 대기 (0.00)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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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 갇혔던 65억 잠수함, 다시 출항할 수 있을까… 마지막 기회는 왜 SSG에도 중요한가 (0.00)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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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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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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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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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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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