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K기업은행, 연고지 화성서 일일 배구교실 개최…신입 아시아쿼터 선수도 참여 '눈길' (170.00)
2026-07-23
-
흥국생명, 세화여중-세화여고 배구부 초청 합동훈련 실시 "한국배구 미래를 위한 중요한 투자" (161.39)
2026-08-26
-
흥국생명, 홈경기서 설맞이 이벤트…행운의 복주머니 2026개 선착순 증정 (64.1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흥국생명이 설맞이 특별 이벤트를 펼친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오는 2월 14일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와의 홈 경기에서 설맞이 특별 이벤트 ‘올해도 흥국이 왔설’을 진행한다. 설 연휴 분위기를 경기장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복주머니 증정과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흥국생명은 2026년 설을 기념해 ‘2026 행운의 복주
2026-02-10
-
OK저축은행, 시즌 마지막 홈 경기 이벤트 개최 "부산을 대표하는 팀으로 당당히 자리 잡겠다" (49.7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연고지 이전 첫 시즌부터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부산 팬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부산을 대표하는 팀으로 당당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연고지에 더 다가가고 팬들을 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 OK저축은행 읏맨은 오는 15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2026-03-14
-
이인정 아시아 산악회장, 참전 용사 수당과 기부금 더해 2년 연속 국군체육부대 후원 (26.7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간 이인정 아시아 산악연맹 회장이다. 이 회장은 12일 오전, 경북 문경의 국군체육부대애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식에는 이 회장의 아들인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대한체육회 감사)이 참석해 후원금 전달 및 장병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올해는 사이클
2026-08-12
-
정부 ‘스포츠 정책비전 2030’ 발표…생활체육·스포츠토토 등 13개 핵심과제 (23.58)
2026-09-04
-
[포커스] 프로탁구에서 세계마스터즈까지…강릉에서 본 한국 탁구의 부흥기 (9.66)
[스포티비뉴스=강릉, 정형근 기자] 85개국에서 2,481명의 선수가 모였다. 동반 가족과 관계자, 운영 인력까지 포함하면 4,000명이 넘는 인원이 강릉을 찾았다. 40세 이상부터 100세가 넘는 참가자들까지 같은 공간에서 라켓을 잡았다.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12일 강릉 오발(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마지막 경기와 페어웰
2026-06-17
-
KOVO, 춘천시에 저소득층 위한 V리그 올스타전 관람권 전달 (9.5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14일 오후 춘천시청 3층 시장 접견실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 관람권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육동한 춘천시 회장, 이강균 춘천시체육회 회장, 신무철 한국배구연맹 총장이 참석했다. 연맹은 춘천시 지역 저소득층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프로스포츠 문화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관람
2026-01-14
-
KB손해보험, 올해도 청소년 배구대회 개최 "6인제 경기 신설, 다양하고 즐거운 기회 제공" (6.2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손해보험이 올해도 청소년 배구대회 개최에 나선다.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는 오는 20일 KB손해보험의 대체 홈 경기장인 경민대학교 기념관과 의정부 광동고등학교에서 제 5회 청소년 배구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은 지난 2018년부터 청소년 배구대회를 꾸준히 개최하며 유·청소년들에게 경기 참여 기회를 제공
2025-12-19
-
도로공사, 어썸스타와 3년 스폰서십 체결 "최고의 퍼포먼스 발휘하도록 설계" (6.11)
2025-09-09
많이 본 기사
-
이러면 한화 컴백 가능성 커진다…16승 KS행 영웅 결별 100% 확실시 "단장은 떠났지만 어렵지 않은 결정"
2026-10-16
-
끝내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대한민국 국가대표 마지막 메이저 대회 ‘뛸 수 있다’…사우디아라비아 “내년 1월 아시안컵 예정대로 개최 준비”
2026-10-16
-
미국까지 오스틴 MLB 복귀 가능성 분석… “MLB 먹튀→KBO 괴물타자, 감탄할 가치 충분”
2026-10-15
-
사직에 이대호가 다시 등장할 수 있을까… 그 시점은 언제일까, 격동의 오프시즌 궁금증
2026-10-16
-
'일본 4명인데 한국은 전멸' 韓日 격차 더 벌어졌다…발롱도르 공식 홈페이지도 극찬 "아시아 후보 절반이 사무라이 블루" 역대 노미네이트 역시 압도적 1위
2026-10-15
-
[오피셜] "KIM 좋은 유격수 만들고 싶다"던 로하스 은퇴 공식화→폭풍 오열…김혜성에게도 기회 찾아오나
2026-10-16
-
쓰지도 못하고 3억 4000만원 날렸다…1차 칼바람 피했지만, 여전히 방출위기에 놓인 롯데 40억 사이드암
2026-10-15
-
“빙판길 미끄러진 김하성, 차라리 시즌 전체 결장이 나았을 것” 아무리 못했어도 이런 악담이라니… 냉정한 현실인가
2026-10-1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