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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하의 실종' 의상에 속상함 토로 "벌어진 것 몰랐다"[이슈S] (18.9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하의 실종' 의상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18일 사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피팅할 때는 가운데가 안 벌어지게 해서 입었는데 들어갈 때 정신없어서 난 거울을 못 보고 들어갔더니 벌어진 상태로 찍히고 있는 것도 대기실 들어와서 알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안 그래도 피팅 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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