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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필리핀 적신 비키니 자태…'소식좌' 반전의 볼륨감 (209.77)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이 필리핀에서 휴가를 즐기며 몸매를 과시했다. 산다라박은 8일 자신의 SNS에 "내적 평화를 찾는 중(Finding my inner peace)"이라는 글과 함께 필리핀 여행 중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필리핀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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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양현석 고소장→"산다라박 마약 걸려"…SNS 기행 또 시작 (141.2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박봄이 난데없이 2NE1 동료 산다라박 마악설을 주장하고 나섰다. 박봄은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To. 국민 여러분들에게'라라며 자필 편지를 게재하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안녕하세요 저는 박봄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진실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얘기를 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조심스럽게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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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괜찮다"는 박봄…산다라박, 투애니원 쓰리샷에 "함께하는 시간 소중해" (59.71)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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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언팔' 산다라박, 공민지와 밝은 근황…"꽃다운 시간" (44.6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이 박봄의 마약 저격으로 불화설에 휩싸인 가운데, 같은 그룹 멤버 공민지와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31일 공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다운 시간을 냠냠. 룰루랄라"라는 글과 함께 최근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금발을 한 공민지와 산다라박이 다정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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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2NE1 팀킬하더니…"산다라박 마약 커버" 폭로글 '삭제' (35.0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돌연 같은 그룹 멤버인 산다라박 저격에 나서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해당 글을 삭제했다. 3일 박봄은 자신의 SNS에 "국민 여러분들에게"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박봄은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라고 주장했다. 이날 박봄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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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산다라박 마약 커버하려고 날 약쟁이 만들어"[전문] (31.0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이번엔 산다라박을 저격하는 글을 게재해 또다시 논란을 일으켰다. 박봄은 3일 자신의 SNS에 손편지를 게재했다. 그는 손편지를 통해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진실을 전매 드리고 싶어서 얘기를 하고 싶어서 글을 쓴다"라고 운을 뗐다. 박봄은 "조심스러운 얘기 무서운 얘기를 하려고 한다. 또 난리날까와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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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은 의연했다…박봄 마약 저격 다음날 공식석상 '밝은 미소' (16.4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2NE1(투애니원) 산다라박이 같은 팀 멤버 박봄에게 난데없는 마약 저격을 당한 가운데 밝은 미소로 공식석상에 나타나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산다라박은 4일 산다라박은 이날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모처에서 진행된 한 포토콜 행사에도 예정대로 참석했다. 그는 밝은 표정으로 등장해 볼콕, 손하트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느 때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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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박봄 '마약 저격' 반박→웃으며 공식석상…"그녀가 건강하길"[종합] (15.8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같은 팀 멤버 박봄에게 난데없는 마약 저격을 당한 그룹 2NE1(투애니원) 산다라박이 직접 이를 부인하고 밝은 미소로 공식석상에 섰다. 산다라박은 4일 자신의 SNS에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산다라박이 이같은 글을 게재한 것은 전날 박봄이 갑작스럽게 맡언니 산다라박의 마약설을 주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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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中 떠나는 푸바오 보내며 눈물 "행복한 판생 응원, 너무 사랑해" (0.00)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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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판생 응원해" 中 떠난 푸바오, 눈물로 보낸 ★들[이슈S] (0.00)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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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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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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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