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평점 6점 아쉽다! 아틀레티코 최악의 경기 붕괴→전반 3분 만에 골대 강타했지만 ‘최저 평점’ 빌바오에 0-3 충격 대패 (25.7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경기 초반 결정적인 골대를 강타하며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후반전에 완전히 무너지며 승점을 잃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데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빌바오에 0-3으로 크게 패했다. 개막 후
2026-09-06
-
PSG에 속았나, 이강인 또 외면당했다...오랜만에 벤치에서 경기 마무리→PSG, 답답한 경기력으로 빌바오와 0-0 무승부 (24.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가장 중요한 순간에 또다시 이강인(24)을 외면했다. 압도적인 볼 점유율 속에서 경기 내내 빌바오를 몰아붙였지만, 마무리 부재와 굳어버린 교체 패턴은 결국 0-0이라는 답답한 결과를 남겼다. 그리고 그 가운데 이강인의 이름은 끝내 불리지 않았다. 파리 생제르맹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
2025-12-11
-
“이강인 현란한 드리블·슈팅 시도…골대 강타만 아쉬울 뿐” 아틀레티코 최악, 와르르 무너졌지만 西 현지에서 칭찬 ‘최고 평점’ (24.3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무너졌지만, 이강인(25)의 존재감은 빛났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6일(한국시간) 아슬레틱 빌바오전 이후 이강인에게 최고 평점을 매기면서 “현란한 드리블로 상대 수비를 제치고 흔들었고, 슈팅을 시도했다. 하지만 아쉽게 골대를 강타해 기회를 놓쳤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바에나의 슈
2026-09-06
-
'이강인 시즌 2호골' 폭발 직전, 골대가 막아섰다...평점 6.7로 경기 마무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빌바오에 0-3 대패 (20.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골대가 이강인(25)의 시즌 첫 골을 가로막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가장 위협적인 공격 장면을 만들던 이강인까지 일찍 불러들였지만 분위기를 바꾸지 못했다. 오히려 공격의 날카로움이 사라졌고 결국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아틀레티코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 에스타디오 데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
2026-09-06
-
"번호가 없는데 어떻게 연락해요?" 손흥민과 농담 그레이...SON 마지막 훈련 때도 "믿기지 않아, 기분 이상해" 섭섭함 토로 (15.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손흥민의 '홈커밍' 다큐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손흥민은 고별전 하루 전까지도 동료들과 장난을 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토트넘은 17일 오전(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벌써 일주일이 흘렀다. 손흥민의 마지막 순간들을 담은 스퍼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가 곧 공개된다"라며 예고편을
2025-12-17
-
PSG 또 시작됐다 '이강인 절대 선발로 안 써'…빌바오에 슈팅 18개 → 0-0 무승부 → 이강인 결장 (13.8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다시 이강인(24)을 배제하기 시작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6차전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와 0-0으로 비겼다. 슈팅 수만 18개. 우세한 경기 내용에도 불구하고 상대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승점 1점을 챙기는
2025-12-11
-
"호날두 옆 떠난 라포르트, 결국 유럽 돌아왔다" 빌바오행 '오피셜' 공식발표→FIFA '예외 승인'으로 극적 성사 (6.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틀레틱 클루브 빌바오(스페인)→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알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아틀레틱 클루브 빌바오. 스페인 국가대표 센터백 출신 에므리크 라포르트(31)가 유럽 무대로 돌아왔다. 친정팀 아틀레틱 클루브 빌바오와 6년 반 만에 재회했다. 빌바오는 1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라포르트와 2028년 6월까지 계약을
2025-09-12
-
ESPN 떴다, 아르테타 “아스널 챔스 역사 바꾸겠다…그것은 우승” (5.6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다시 한번 아스널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도전에 나선다. 16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아르테타 감독은 “우리 클럽의 역사를 바꾸고 싶다”며 단호한 의지를 밝혔다. 아스널은 오는 17일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원정에서 아틀레틱 클럽과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025-09-16
-
[빌바오 NOW]산 마메스 압도하는 토트넘의 격한 응원, 손흥민 두 손 흔들자 환호 (4.38)
2025-05-22
-
[빌바오 NOW]토트넘-맨유만 팔 수 있다, 가짜 기념 머플러 한 장 15만 원…노점상의 역습 시작 (1.64)
2025-05-2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