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진로 고민하는 은퇴 선수에게 혜택…체육공단, 대학원 교육 지원금 대상자 모집 (104.2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오랜 선수 생활 후 은퇴하면 새로운 진로를 모색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발 벗고 나섰다. 체육공단은 전현직 국가대표의 경력개발과 사회 진출 기회 제공을 위한 ‘2026년 하반기 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의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8일 전했다. ‘국내 대학
2026-08-18
-
서울 서남부 거점 종합병원인 양지병원, 대한체육회 의료 협력병원 체결…선수들 의료 서비스 제공 (94.52)
2026-08-18
-
반기문 대한체육회 명예 고문, 진천 선수촌 찾아 AG 앞둔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93.01)
2026-08-25
-
'38억 홍명보보다 30% 저렴' 한국만 주시하는 게 아니다...달리치, 콜롬비아-멕시코-카타르 등 관심 (60.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는 즐라트코 다리치 감독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한국뿐만 아니라 콜롬비아와 멕시코, 중동 국가들까지 다리치 감독의 상황을 주시하면서 치열한 영입 경쟁이 예상된다. 브라질 매체 '볼라빕'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기자 로렌조 레포레의 보도와 카라콜 소속 훌리안 카페라의 확인에 따르
2026-07-11
-
'38억 연봉' 홍명보 감독보다 무려 80% 적은 연봉...DR콩고 감독이 보여준 축구 철학 (48.2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잉글랜드를 상대로 혈투를 보여준 콩고민주공화국 세바스티앵 드사브르 감독의 연봉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32강전에서 잉글랜드에 1-2로 패했다. 1974 서독 월드컵 이후 무려 52년
2026-07-02
-
SPOTV, KBSA와 고교야구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SPOTV NOW 이용권 제공 (40.76)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스포츠 전문 채널 스포티비(SPOTV)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와 손잡고 고교야구 선수들의 성장을 지원한다. SPOTV는 12일 올 시즌 첫 고교야구 대회인 '신세계 이마트배' 결승전이 열릴 SSG랜더스 필드에서 KBSA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SPOTV 홍우승 대표와 KBSA 양해영 회장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2026-04-12
-
[오피셜]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전국대회 6개월 정지→청룡기 2R 몰수패 "지도자 및 선수 징계도 면밀히 조사" (40.22)
2026-07-01
-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UCI 솔리다리티 위원 선임…“세계 사이클 발전 기여” (36.33)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대한사이클연맹 이상현 회장이 국제 사이클 정책을 논의하는 핵심 기구에 합류하며 한국 사이클의 역할 확대에 나섰다. 이상현 회장은 세계사이클연맹(UCI) 솔리다리티(Solidarity) 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돼 3월 25일 스위스 에이글에서 열린 첫 공식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David Lappartient UCI 회장이
2026-03-27
-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해단식 개최 (32.65)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대한체육회는 2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해단식 및 결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대한민국 선수단 40여 명이 참석했다. 유승민 회장의 개식사를 시작으로 김대현 차관의 답사,
2026-02-23
-
'성비위 논란' 코치, 자격정지 5년 철퇴…감독은 부적절 언동→경고+제재금 300만원 징계 (29.25)
2026-10-09
많이 본 기사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
"부임 때 드린 약속 못 지켜 죄송" 김태형 감독이 전한 고마움과 미안함, 그래도 팬들은 박수+환호로 답했다
2026-10-10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KIA 죽으라는 법 없었다, 칼 갈던 실력자가 여기 있었네… 내년 KIA 개막 마무리 결정됐나
2026-10-11
-
생애 첫 5안타로 폭격했지만, 이제는 롯데를 응원한다 "레이예스 선수, KIA전 4안타는 쳐야죠"
2026-10-11
-
[속보] 레이예스 시작부터 '역대 신기록 경신' 안타 폭발… "뭐라도 건져야지" 김태형 팍팍 밀어준다, 당선 확정 찍으러 가나
2026-10-1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