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S] 팽팽한 투수전, 승부는 4번 타자가 가른다(준PO 1차전)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키움과 LG의 준플레이오프 첫 번째 대결은 4번 타자가 결정 지었다.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은 4번 타자 박병호의 끝내기 홈런 한 방으로 키움이 1-0 승리를 거뒀다.6.2이닝 무실점 투구를 한 키움 브리검과 8이닝 무실점 호투를 한 LG 윌슨의 팽팽한 투수전 속에 타자들은 경기
2019-10-06
-
'시즌 최다 이닝·피홈런' 다르빗슈, CIN전 7이닝 3피홈런 6실점 (0.00)
2019-05-26
-
[아시안게임] 손흥민+황의조 묶였지만 '20세' 이승우가 변수였다 (0.00)
2018-09-01
-
[포토S] 허재혁-김재훈, 승패 가르는 순간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로드FC 046 대회가 10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무제한급 허재혁이 김재훈의 서브미션 기술을 풀어내고 있다. 허재혁은 이어지는 공격으로 TKO승을 거뒀다.
2018-03-10
-
[포토S] 장정석 감독, '신재영, 승리는 다음에' (0.00)
[스포티비뉴스=광주, 한희재 기자]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7 KBO 리그 경기가 9일 오후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6이닝 3실점하며 승패를 기록하지 못한 넥센 투수 신재영이 7-5로 팀이 승리한 후 장정석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17-06-09
-
[포토S] 양현종, '승리는 언제쯤' (0.00)
[스포티비뉴스=광주, 한희재 기자]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7 KBO 리그 경기가 9일 오후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선발로 나서 6이닝 4실점하며 승패를 기록하지 못한 KIA 양현종이 5-7로 팀이 패한 후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양현종은 지난다 9일 이후 승리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2017-06-09
-
[초점S] '추리' '사임당' '오피스' 수목극 지각 변동과 앞으로의 양상 (0.00)
2017-04-21
-
[포토S] 김용의-김태군, 승패를 떠나 뜨거운 포옹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2016 KBO 플레이오프 4차전이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경기 종료 후 LG 김용의와 NC 김태군이 승리의 포옹을 하고 있다. NC는 LG에 8-3으로 승리하며 한국시리즈를 진출했다.
2016-10-25
-
[포토S] 이범호, '승패는 수비가 가른다'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6 KBO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이 열렸다.3회말 멋진 수비로 실점 위기를 넘긴 KIA 3루수 이범호가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며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16-10-11
-
[S'PICK]'닥터스' 윤균상, 훅 들어오는 이 남자 '확 끌리네' (0.00)
2016-07-14
많이 본 기사
-
"군 면제가 가장 중요했다" 병역 특례 폭탄 발언의 양민혁, 소속팀 복귀 후 금메달 축하에 '활짝'
2026-10-08
-
버스 안 와 훈련 취소→北 국가 틀더니→태극기까지 멈췄다…日 결국 한국에 공식 사과 "F학점 아시안게임" 촌극으로 나타난 AG 위상 하락 전조
2026-10-08
-
[오피셜] ‘또 가을야구 좌절’ 롯데, 무려 16명 방출 통보… 최충연-정성종-이인한 등 팀 떠난다
2026-10-07
-
최강희, 남자 6명과 키스신에 '키스 과외' 받았다 "母는 '주여' 기도"('라스')
2026-10-08
-
'지긋지긋했다' 신유빈, 日 하야타에 8전 전패 끝 첫 승…AG 패배 2주 만에 설욕 → 계속 천적 지우기에 나선다
2026-10-08
-
"군대 안 갑니다" 한 마디에 아시안게임 병역 특례 사라진다..."국가 위상 영향에 따른 별도 판단" 병역법 일부개정안 발의
2026-10-07
-
와이스 한화 복귀 가능성 커졌다, 퇴직금 7억은 벌었다… 현지 만장일치, “휴스턴, 와이스와 결별할 예정”
2026-10-07
-
노시환 ML 진출 변수 있다…한화 11홈런 백업 내야수 등장이 무척 반가운 이유
2026-10-0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