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월 반짝→“월드클래스를 포기했다”…20대 중반에 유럽 청산하고 사우디 이적 확정, 英 BBC ‘비피셜’ 포르투갈 재능에 탄식 (2.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차세대 호날두’, ‘포르투갈의 미래’. 주앙 펠릭스(25)를 휘감던 엄청난 수식어들은 6개월에 불과했다. 20대 중반에 유럽 커리어를 청산하고 사우디아라비아 무대로 떠난다. 행선지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뛰고 있는 알 나스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9일(한국시간) 펠릭스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을 다룬 특집 기사를 통해
2025-07-29
-
끝내 오피셜 떴다, “25살에 월드클래스 포기…” 英 BBC 탄식 “포르투갈 슈퍼재능 펠릭스→알 나스르 이적 확정” (1.9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주앙 펠릭스(25)가 전성기를 누려야 할 시기에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을 선택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9일(한국시간) “펠릭스가 유럽에서의 경력을 사실상 정리하고, 알나스르와 2027년까지 2년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적 확정을 전했다. 이후 알 나스르가 펠릭스 영입을 확정하면서 모든 게 마무리됐다. 알나스르는 현재 크리스
2025-07-29
-
'호날두 형, 여긴 축구 못해도 돈 많이 주네요' 순식간에 추락한 포르투갈의 미래, 사우디 알나스르 이적 임박...호날두와 '한솥밥' (1.7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추락한 지 오래지만, 여전히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주앙 펠릭스의 알나스르 이적이 가까워졌다. 첼시는 4,400만 파운드(약 818억 원)의 이적료에 펠릭스 매각을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펠릭스는 한때 제2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라는 별명을 가졌을 정도로 포르투갈 내에서 높은 평가
2025-07-27
-
'폭망의 아이콘' 사우디 간다…호날두, 26살 포르투갈 후배 유럽 떠나게 만들어 "펠릭스, 알 나스르로 영입" (1.64)
2025-07-29
-
'자산 1조원 돌파' 호날두, 진짜 사우디에서 단장 역할까지 "전세기 제공 → 펠릭스 긴급 오피셜" (1.62)
2025-07-30
-
'잘생긴 쓰레기' 이어 '재앙' 이라니...'1982억' 제2의 호날두는 어디로 갔나→부활의 기미가 없다 (0.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계속되는 혹평이다. 정말 어쩌다 이렇게 됐나 싶다. AC밀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 시로에서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6라운드에서 볼로냐에 3-1로 승리했다. AC밀란은 후반 4분 리카르도 오르솔리니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후반 28분 산티아고 히메네스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2025-05-10
-
'2157억' 구단 최고 몸값에서 임대생으로 전락…아스톤 빌라가 마지막 희망 "에메리가 부른다" (0.1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AC 밀란에서 뛰고 있는 주앙 펠릭스(25)가 다시 한번 팀을 옮기게 될까.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아스톤 빌라가 펠릭스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첼시는 한 시즌 만에 펠릭스와 결별을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펠릭스의 첼시에서 커리어가 잘 풀리지 않았다. 1월 AC 밀란으로 임대 이적했지만
2025-03-22
-
'한때 제2의 호날두' 실패한 천재의 마지막 기회, 아스톤 빌라행으로 커리어 구원할까 (0.1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AC 밀란에서 뛰고 있는 주앙 펠릭스(25)가 다음 시즌 어디에서 뛰고 있을까.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아스톤 빌라가 펠릭스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첼시는 한 시즌 만에 펠릭스와 결별을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펠릭스의 첼시에서 커리어가 잘 풀리지 않았다. 1월 AC 밀란으로 임대 이적했지
2025-03-22
-
"잘생기면 뭐해, 축구를 못하는데!" 1700억 추락한 유망주, 최악의 밤 보냈다...61분 동안 상대 박스 안 터치 '제로'→슈팅도 '제로' (0.10)
2025-03-01
-
손흥민 행선지는 '튀르키예'…무리뉴가 SON 구출에 나선다 "재회 원한다" (0.0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페네르바체의 주제 무리뉴 감독이 손흥민(토트넘)을 원한다. 튀르키예에서 다시 한번 재회하고자 한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9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자신의 보석 같은 선수들을 되찾으려고 한다. 그 선수들 또한 무리뉴 감독과 재회를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무리뉴 감독은 1월과 다음
2024-12-2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