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마요르카 잔류 결정'…1500만 유로에도 프랑스 안 가 (0.00)
2021-12-24
-
"이강인, 릴OSC 이적 가능성 낮다" (0.00)
2021-12-23
-
日 세레소, '박지성 동료였던' 맨유 출신 가가와 '전격 복귀 추진' (0.00)
2021-12-19
-
토트넘 충격 지출 준비…SON 동료에 '1000억' 더 리흐트 고민 (0.00)
2021-12-24
-
'호날두 없고, 손흥민 있다'…2021년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0.00)
2021-12-24
-
"SON에게 이상했던 2021년"…영국 현지 또 평가절하? (0.00)
2021-12-01
-
[오피셜] 맨유에서 뛰었던 日 선수, 이적료 0원 '조기 방출' (0.00)
2021-12-19
-
ESPN "손흥민, 참 보기 드문 유형" (0.00)
2021-12-01
-
역시! 손흥민, 올해 최고 공격수 10인…호날두-메시-네이마르 경쟁 (ESPN) (0.00)
2021-12-01
-
[라리가 REVIEW] '볼이 반대로 휘네' 마요르카, 셀타비고와 0-0 무…'이강인 89분' (0.00)
2021-12-11
많이 본 기사
-
“손흥민이 은퇴하면 이강인이 그 뒤를 이어받을 것…” 대표팀 감독 후보였던 포옛 소신발언 “한국에서 손흥민은 신”
2026-10-11
-
"부임 때 드린 약속 못 지켜 죄송" 김태형 감독이 전한 고마움과 미안함, 그래도 팬들은 박수+환호로 답했다
2026-10-10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
생애 첫 5안타로 폭격했지만, 이제는 롯데를 응원한다 "레이예스 선수, KIA전 4안타는 쳐야죠"
2026-10-11
-
김경문 마지막 작품 남기고 떠난다…한화 10년 미래를 이끌 거포 포수의 탄생 "2할3푼 정도 칠줄 알았는데"
2026-10-11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KIA 죽으라는 법 없었다, 칼 갈던 실력자가 여기 있었네… 내년 KIA 개막 마무리 결정됐나
2026-10-1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