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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놀라겠다' 토트넘 감독이 '아스널 로고' 박힌 컵 사용 논란..."전혀 눈치채지 못했어" 해명 (13.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아스널 로고가 박힌 컵을 사용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토트넘은 8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에 위치한 바이탈리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본머스에 2-3으로 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7승 6무 8패(승점 27)로 14위로 추락했다. 본머스는 12경기 만에 리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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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은 없는데 논란은 많다' 토트넘 프랭크 감독, '라이벌' 아스널 머그컵 사용...토트넘은 본머스에 2-3 패배 (9.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훗스퍼를 이끄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뜻밖의 논란 한가운데에 섰다. 경기 전 아스널 로고가 새겨진 컵을 사용한 장면이 포착되며 북런던 라이벌 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토트넘은 8일 오전 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본머스에 2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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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뛸 때는 ‘절대’ 없었던 일 '터졌다'…토트넘 공식 팬 연합→‘캡틴’ 공개적 규탄 “SNS 활동 망신스러운 일” 비판 (5.1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 시즌 만에 팀이 망가졌다. 손흥민(33, LAFC)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뛸 때는 없었던 일이 속출하고 있다. 토트넘 팬들이 공식적으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10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토트넘 홋스퍼 서포터즈 트러스트(THST)는 토트넘 보드진과 만났고, 현재 팬들의 우려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토트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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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거짓말쟁이" 집단 항명 조짐…새 주장은 구단 저격, 부주장은 팬과 싸워, 감독까지 '아스널 로고' 컵 노출 최악! (3.6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망가졌다. 토트넘은 지난 8일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본머스에 2-3으로 졌다. 이로써 토트넘은 7승 6무 8패 승점 27점에 그치면서 14위로 추락했다.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경기 시작 5분 만에 선제 득점으로 앞서갔는데 어수선한 흐름 속에 난데없는 공방전을 펼쳤다. 결국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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