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정·이찬원 이적' 티엔엔터, 임원 3명 배임 정황 적발 (205.58)
2026-07-28
-
'배임 의혹' 벗은 유승민 회장, 무혐의 불송치…"더 낮은 자세로 듣고 책임 있게 행동" (125.31)
2026-07-07
-
'홍명보 선임' 핵심 3인,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 수사 끝…정몽규-이임생-김정배, 이제 검찰로 넘어갔다 (116.59)
2026-09-23
-
韓 축구, 외국인 심판 성접대 사실 '이래서 안 졌나'…15년 전 축구협회, 월드컵-올림픽 예선에 유흥업소 결제 (107.42)
2026-08-06
-
경찰 수사 급물살…"홍명보, 외국인 후보보다 성과 좋아", "홍명보 감독 왜 됐는지 몰라, 절차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엇갈렸던 진짜 이유 찾는다 (96.04)
2026-07-14
-
세금으로 1592만원 비즈니스석, 결국 경찰 간다…K리그 시도민구단 대표 9명 '칸쿤 휴양' 무더기 고발장 접수 (88.09)
2026-08-05
-
민희진 前대표, 업무상 배임 불송치 결정서 공개…"엑싯=경영권 탈취 의미 아냐" (71.72)
2025-11-17
-
"박수홍 신뢰 악용" 수십억 횡령한 친형, 징역 3년6개월 '확정' (49.7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족회사의 신뢰를 악용해 수십억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에게 징역 3년 6개월 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6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수홍 친형 박모씨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형수 이모씨에 대해서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2심 판결이
2026-02-26
-
"끝이 아냐" 박수홍 친형, 5년 만에 징역 확정→116억 손배소 남았다[종합] (40.8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수십억을 휭령한 혐의를 받은 친형 박모씨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박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3년6개월 형을 확정했다. 수십억을 둘러싼 친형제의 법적 다툼이 약 5년 만에 결론이 났다.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니다. 116억대 민사소송이 남았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6일 특정경제범죄
2026-02-26
-
현우진, 문항거래 교사 3인에 4억↑건네…조정식은 출간 전 EBS 문항 받았다 (28.0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수학 일타강사' 현우진이 문항 제공 대가로 교사 3명에게 4억여원을 건넨 것으로 조사됐다. 스타 영어강사 조정식은 출간되지 않은 EBS 교재 문항을 집필진으로부터 미리 받아본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국민의힘 박준태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현우진 조정식의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공소장에 따르면 메가스터디 수학 강사인 현
2026-01-14
많이 본 기사
-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김수현 아니었다…2016년 조작 카톡, 알고 보니 '연예인 A씨'
2026-10-13
-
[공식발표]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이 손흥민 왕따시킨다?" 선 넘은 가짜뉴스에 대한축구협회 유감 표명 "자제를 부탁"
2026-10-14
-
"대표팀보다 소속팀이 더 중요하다" 김민재의 韓 대표팀 은퇴 소동에 과거 인터뷰까지 파묘..."은퇴해라" 팬들 비판 쏟아져
2026-10-14
-
삼성 초비상인가, 에이스가 MLB 레이더에 걸리다니… “美 계약 후보” 전망, 오프시즌 바빠진다
2026-10-14
-
[단독]SSG 최민준, 치어리더 이리안과 11월 결혼…동갑내기 부부 탄생
2026-10-13
-
[공식발표] '소속팀과 계약 해지' 韓 피겨 간판 차준환, 태극마크 뗀다...은퇴 구체적 언급X→향후 진로 고민
2026-10-13
-
'사망자 14명에 부상자 다수' 손흥민·김민재·이강인, 사우디 원정길 오를까...공항 폭격→불안한 국제 정세 속 11월 A매치 미궁
2026-10-12
-
KIA 최고 히트상품, 이범호 프로젝트 멈추지 않는다… 누군가의 롤모델, 더 잘해야 할 이유 생겼다
2026-10-1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