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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있는 맨유팬, 中 시진핑에 건넨 '맨유 승리볼' → 아스널팬 英 스타머 총리의 축구 외교…심지어 北에도 맨유 지지자 있다 (20.6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단순한 스포츠 용품이 아니었다. 런던에서 베이징까지 약 8,000km를 날아온 노란색 축구공 하나가 경색됐던 영국과 중국의 외교 전선에 예상치 못한 온기를 불어넣었다. 8년 만에 성사된 영국 총리의 공식 방중 자리에서 키어 스타머 총리가 선택한 비장의 카드는 다름 아닌 프리미어리그(EPL) 공인구였다. 해외 정상들의 외교에 축구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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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군 사라지는 日…떠오르는 1944년 악몽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올림픽 연기론을 부인했다. 14일 일본 총리관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확대를 극복하고 도쿄 올림픽을 예정대로 개최하고 싶다"는 뜻을 보였다.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림픽 1년 연기를 거론했다.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행정부도 보폭을 맞췄다. 프랑스 독일 등
202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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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정용화 "인간관계 일처럼 느껴져" (0.00)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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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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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