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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아니었어? 팬들 배신했다" 현지 매체 분노…다저스서 방출됐던 포수, 메츠와 마이너 계약 (10.9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현역 생활을 이어간다. 뉴욕 메츠 구단은 30일(한국시간) "포수 오스틴 반스(37)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스프링캠프 초청권도 포함돼 있다"고 발표했다. LA 다저스 소식을 주로 다루는 매체 다저스웨이는 "전 다저스 스타 반스가 새로운 행선지로 떠났다. 팬들을 배신했다. 은퇴한 것 아니었나?"라고 기사를 게시하며 꼬집었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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