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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포수 유강남 바라보는 수아레즈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2사 2루 두산 김재환의 타석 때 폭투로 2루 주자 진루를 허용한 LG 선발 수아레즈가 포수 유강남을 바라보고 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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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유강남에게 스리런 허용한 뷰캐넌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LG 유강남에게 스리런을 허용한 삼성 선발 뷰캐넌이 로진을 만지고 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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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포효하는 뷰캐넌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LG 유강남을 우익수 플라이 아웃시키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 한 삼성 선발 뷰캐넌이 포효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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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뷰캐넌, 위기 막고 주먹 불끈!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LG 유강남을 우익수 플라이 아웃시키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 한 삼성 선발 뷰캐넌이 포효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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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천당과 지옥 오간 켈리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2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박계범을 좌익수 플라이로 돌려세우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 한 LG 선발 켈리가 유강남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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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켈리, '강남 리드 최고'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2사 만루 상황에서 두산 박계범을 좌익수 플라이로 돌려세우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 한 LG 선발 켈리가 유강남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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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유강남 향해 환호하는 켈리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2020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초 2사 1, 3루, 키움 김혜성을 낫아웃 삼진을 잡아낸 LG 선발투수 켈리가 포수 유강남을 향해 환호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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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찬호야'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말 2사 1루 LG 유강남의 타격 때 KIA 유격수 박찬호가 타구를 잡았으나 마음이 급해 공을 놓치고 있다. 아쉬워하는 선발 이민우.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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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강판되는 요키시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2019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3회초 1사 1,2루 상황에서 LG 유강남에게 적시타를 허용한 키움 선발 요키시가 강판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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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윌슨, '바로 그거야'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2019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2회말 1사 1, 3루 위기를 넘기고 이닝을 마친 LG 선발투수 윌슨이 포수 유강남을 향해 환호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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