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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상, 조진웅·박나래에 "지나치게 악마화…좀 지켜볼 수는 없나" (68.9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작곡가 윤일상이 최근 많은 연예인들이 논란에 휩싸여 비난받은 것과 관련해 소신을 밝혔다. 윤일상은 22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인 박나래, 배우 조진웅 등의 사건 사고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연예계에 사건 사고가 많이 터지지 않나. 조진웅 씨, 박나래 씨 이런 거 보실 때마다 어떤 생각이 드냐"라는 질문에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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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재개' 김건모, 신곡 나오나…"곡 작업 중, 음악 떠난 적 없어" (11.9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김건모가 전국투어로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곡 작업 중인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작곡가 윤일상은 유튜브 채널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해 "지금 작업하고 있다. 저도 곡을 쓰고 있고, (김)건모 형은 원래 곡을 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건모 씨는 매일 공부를 하고, 곡도 매일 쓰고 있고, 공연도 잘되고 있다. 음악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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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상, 유승준과 29년 인연 공개 "가끔 연락…미워하진 않지만 분명한 잘못"[이슈S] (4.26)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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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상 "유승준, 韓은 비즈니스-마음은 美에…진정한 사과, 시작도 안한듯" 소신발언 (4.19)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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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韓 가려는것 영리활동 때문 NO..이미 많이 행복" 윤일상 발언 의식했나 (3.47)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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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추성훈, 둘째 출산 가능성 언급 "계획 없지만…정관수술 NO" (3.31)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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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배달비 1년에 4300만원, 하루에 화장실 10번 이상 간다"('라스') (0.66)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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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상, '뉴진스 사태' 민희진에 일침 "애정한다면서 위험에 노출시키면 안돼"('프로듀썰') (0.40)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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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의 연.참.시]멜로디도 복고…그리운 90년대 원조 '모짜르트'들이여 (0.00)
※'정유진의 연.참.시'(연예참견시점)는 연예계 다양한 현상이나 이야기를 '참견자' 시점에서 들려드립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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