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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SOOP, 창단 첫 선수 보강 이뤘다…아웃사이드 히터 전새얀+송은채 영입 (23.81)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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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걸었다" 그러나 결국 '우석 고' 이름 없다…MLB 도전 3년째 고우석, 진짜 바닥에서 출발 (12.0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도전 3년째를 맞이한 고우석이 이번에는 스프링캠프 초청 자격이 없는 상태로 새 시즌을 시작한다. 디트로이트와 계약하는 과정에서 스프링캠프 초청권을 얻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구단이 5일(한국시간) 발표한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로스터에 고우석의 이름은 역시 없었다. 디트로이트는 5일 메이저리그 스프링트레이닝에 참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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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나 900억 매각' 인테르, 90억 GK로 챔스 결승행→"맨유 수비 최악이잖아" 반론 (0.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3년 여름, 주전 수문장 안드레 오나나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적료 5000만 파운드(약 929억 원)를 받고 내보낸 인터 밀란은 대체자로 당시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하던 얀 좀머를 낙점했다. 마누엘 노이어 부상 복귀로 백업 골키퍼로 밀릴 처지에 있던 좀머를 단돈 500만 파운드(약 93억 원)에 품에 안았다. 결과적으로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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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컵 REVIEW] '가르나초-마시알 시즌 첫 골' '축신 모드 카세미루' 맨유, 팰리스에 3-0 완승…카라바오컵 16강 진출 '부진했던 분위기 완벽 전환'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터져야 할 선수들이 터졌다.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와 앙토니 마시알이 시즌 첫 골을 신고하며 부활을 알렸다. 카세미루는 이날 '축신(축구의 신) 모드'를 발동하며 득점과 중원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발휘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7일 오전 4시(한국시간) 홈 구장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23-24시즌 카라바오컵(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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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나 다저스…벨린저, 친정팀 상대 홈런+배트플립+도루까지 다했다 (0.00)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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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6/9)] "맥그리거, 퍼거슨과 붙었어야 했다" (0.00)
이교덕 기자입니다. 독자분께서 주신 의견을 반영했습니다. '정오의 UFC'에서 '오늘의 UFC'로 코너 이름을 바꿔 진행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 관심과 사랑, 조언과 질타 모두 감사합니다.세 번째 은퇴코너 맥그리거는 지난 7일 트위터로 은퇴를 선언했다. 2016년과 2019년에 이어 세 번째. 맥그리거는 ESPN과 인터뷰에서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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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