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16년 동안 두산 이끌었던 김태룡 단장 물러난다…정재훈 신임단장 선임 "자부심 느낄 두산 만들겠다" (138.36)
2026-10-19
-
'두산 왕조' 이끌었던 김태룡 단장의 교체…두산은 왜 '45세' 정재훈 신임단장 파격 인사를 단행했을까? (44.13)
2026-10-19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10.06)
2026-10-21
-
"코칭스태프는 10개 구단 최강 드림팀" KS 맞대결 사령탑이 '9위' 두산 감독-수석코치로 모였다 (3.19)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올 시즌 우리 코치진 만큼은 10개 구단 중 단연 '드림팀'이라 자부한다" 지난 해 정규시즌 9위에 머물렀던 두산은 뼈를 깎는 쇄신을 통해 올 시즌 반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는 15일 잠실야구장 구내식당에서 창단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 시즌의 출발을 알렸다. 고영섭 두산 대표이사, 김태룡 두산 단장, 김원형
2026-01-15
-
"마운드 보강에 '올인'" 신인 11명 중 투수만 '9명'이다…삼성표 보수 공사, 머지않아 빛 볼까 (0.79)
2025-09-18
-
KIA 2연패 시나리오 낭보… 통합 우승 전력에 플러스까지? 핵심 퍼즐에 웃는다 (0.00)
2025-02-02
-
KIA 2연패 향한 운명의 베팅, 시작부터 조짐이 좋다? KBO 최고 마무리가 돌아온다 (0.00)
2025-02-01
-
KIA 선진 문물 맛 좋네… 구속 3㎞ 업그레이드, 하지만 진짜 노림수는 따로 있다 (0.00)
2024-02-08
-
‘이범호 감독’의 KIA, 타격코치 외부 영입 없다…“홍세완 코치가 맡을 것” [공식발표] (0.00)
2024-02-16
-
이범호 체제 KIA, 진갑용-홍세완 그대로 간다… ‘역대급 악재’ 일단락되나 (0.00)
2024-02-16
많이 본 기사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김경문 시대 그 이후, 한화 야심 계속되나… 외부 전력 보강+미래 대비, 투트랙 뜨나
2026-10-21
-
'마약 투약 혐의' 40대 래퍼, 빌스택스였다…"대마 합법화" 주장 재조명
2026-10-21
-
무적 안세영! '슈퍼 750 더블 슬램' 겹경사…中 감탄 고백 "45연승에 승률 98.4% → 독주 멈추지 못해"
2026-10-21
-
'이럴수가' 1497억 이정후 亞 역대 최고액 깨지나? 日 홈런왕 1억 2000만 달러 예상 "LEE 계약이 출발점 될 것"
2026-10-21
-
[오피셜] '누가 우승해도 최초' 밀워키는 벌써 1선발 정했다! '사이영상 유력' 170km 에이스 출격 확정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