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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천만 조회수 MMA 무대 후 "불태웠다…받은 사랑 멋진 모습으로 보답할 것" (25.4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2025 멜론뮤직어워드 무대를 마친 후 소감을 밝혔다. 제니는 24일 개인 계정에 "2025를 마무리하며 오랜만에 나간 시상식에서 불태웠다고 한다"라며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촬영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제니는 "MMA(멜론뮤직어워드) 준비를 함께 해준 모든 스텝 여러분들께 50명의 댄서들에게 3명의 멋진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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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블랙핑크 제니, '코르셋 드레스 입고' (20.83)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 레드카펫 행사가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블랙핑크 제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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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블랙핑크 제니, '옆모습도 예뻐' (20.83)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 레드카펫 행사가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블랙핑크 제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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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블랙핑크 제니, 매혹적인 비주얼 (20.83)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 레드카펫 행사가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블랙핑크 제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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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블랙핑크 제니, 섹시한 오프숄더 (20.83)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 레드카펫 행사가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블랙핑크 제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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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블랙핑크 제니, 우아한 드레스 자태 (20.83)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 레드카펫 행사가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블랙핑크 제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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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컴백 가시화? '최고 남자 가수상' 지드래곤 "내년엔 그룹상 타고파"(MMA) (20.5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지드래곤이 올해 최고 남자 가수로 선정됐다. 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는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가 개최됐다. 이날 지드래곱은 TOP10의 첫 번째 수상자로 호명된 후, '베스트 솔로 남자' 부문까지 거머쥐었다. 이에 무대에 오른 지드래곤은 "이 상을 받는 건 처음인 것 같다. 내년엔 그룹 상을 탔으면 하는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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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K팝 퀸들의 귀환…완전체 시너지에 쏠린 기대[초점S] (19.2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 퀸' 블랙핑크가 완전체 앨범으로 돌아온다.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을 발매한다. 이번 컴백은 2022년 9월 발매한 정규 2집 '본 핑크' 이후 무려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 단위의 컴백으로, 국내외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7월 발표한 '뛰어'를 통해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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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쉴 수가 없네' 블랙핑크 제니, '코르셋 드레스'로 꽉 조인 허리 라인 (17.94)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니는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코르셋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코르셋 드레스 입고 등장하는 블랙핑크 제니 제니라 가능한 패션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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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열애설' 지드래곤·제니, 나란히 '2025 MMA' 대상 영예 (13.5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지드래곤과 제니가 'MMA'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과거 '열애설'의 두 주인공이라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는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가 개최됐다. 이날 제니는 4개의 대상 중 '올해의 레코드'를 받았다. 그는 첫 정규 앨범 '루비'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바. 무대에 오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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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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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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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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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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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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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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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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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