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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강도·강간' 중범죄 지우고 배우 됐나…충격 의혹에 "사실 확인 중" (10.9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49, 조원준)이 고등학생 시절 중범죄에 연루돼 소년원에서 시간을 보냈고, 무명 시절에도 폭행, 음주운전 등의 범죄를 저질렀다는 충격적인 의혹에 휩싸였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스포티비뉴스에 "회사 측도 현재 보도된 내용을 확인 중"이라며 "정확한 사실 관계를 확인한 뒤 공식입장을 전하겠다"라고 밝혔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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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동생' 이준동, 조진웅 옹호 "이선균을 죽이고, 빨갱이를 죽이고.." (10.0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창동 영화감독의 동생인 이준동 제작사 파인하우스필름 대표가 조진웅을 옹호했다. 이준동 대표는 7일 개인 계정에 "한 번 낙인은 영원한 낙인인가?"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하면서, 자신이 제작한 조진웅 주연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스틸컷을 게재했다. 이준동 대표는 "조진웅이 얼굴에 상처를 단 채 새벽에 자신의 집에 찾아온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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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측 "소년원 출신 의혹? 사실관계 확인 뒤 입장 밝힐 것"[공식] (9.9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출신이라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조심스럽게 상황을 파악 중이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스포티비뉴스에 "회사 측도 현재 보도된 내용을 확인 중이다.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공식 입장을 전하겠다"고 답했다. 디스패치는 5일 조진웅이 고교 시절 중범죄를 저질렀으며 소년보호처분을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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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10대 시절 범죄 의혹 '충격'…소속사는 "사실여부 확인중" (9.6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조진웅이 10대 시절 저지른 범행으로 소년보호처분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소속사가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5일 조진웅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현재 관련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관련 의혹이 처음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측은 오후 6시30분까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날 디스패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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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소년범'은 인정, '성폭행'은 부인…"미성년·무명 시절 잘못 반성"[종합] (9.4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조진웅이 과거 소년범이었던 사실을 인정하며 고개를 숙였다. 다만 성폭행과 관련해서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5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라며 "다만 이는 일부 확인된 사실에 기반한 것으로 30년도 더 지난 시점에 경위를 완전히 파악하기에는 어렵고, 관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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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다 찍은 '시그널2' 어쩌나…강도·강간 소년범 의혹 날벼락[이슈S] (9.3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진웅이 고교 시절 중범죄로 소년원에 송치됐다는 폭로가 나온 가운데, 차기작인 '두 번째 시그널'(이하 시그널2)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디스패치는 5일 조진웅이 고교 시절 중범죄를 저질렀으며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진웅과 패거리는 정차된 차량을 절도하고 성폭행에도 연루돼 고등학교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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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12월 되나…'갑질설' 박나래·'조폭연루설' 조세호·'소년범설' 조진웅, 충격 의혹[종합] (8.7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2025년 12월 되자마자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예인들을 둘러싼 충격적인 의혹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코미디언 박나래 전 매니저들로부터 갑질-상해 피소를 당한 것에 이어, 조세호의 조폭연루설, 조진웅의 소년범 출신 의혹까지. 유명 스타들에 대한 의혹들이 연이어 나와 충격을 안기고 있다. 4일 박나래가 전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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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 김용건 "난 손자 같은 꼬맹이 아들 있다"→전현무·곽튜브 '얼음'[TV핫샷] (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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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폭싹' 가고 매운맛 '악연' 온다…제대로 얽힌 박해수·신민아→이광수[종합] (0.04)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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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시작하면 못 멈춰"…'노 웨이 아웃' 조진웅→허광한, 출구 없는 200억 전쟁[종합]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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