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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허영지와 열애설에 GD 반응 "진짜면 축하해주고 싶다더라"('집대성') (24.5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빅뱅 대성이 카라 허영지와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26일 오후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대성이 허영지와의 열애설을 해명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대성은 "오랜만이야, 이런 연예인의 삶"이라며 데뷔 후 20년 만의 열애설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연락 많이 왔을 것 같다"는 말에 "안왔다. 우리 엄마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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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허영지, 열애설 후폭풍..."언제 몰래 만났대?" 축하쏟아져 '멘붕' (18.43)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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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MAMA '직캠'엔 '좋아요' 직접 눌렀다 "라이브 잘한다"[이슈S] (10.1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지드래곤도 사람이다"란 말에 지드래곤도 반응했다.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라이브 실력 논란을 속상해하는 팬들의 마음을 직접 달래며, 논란 속에서도 스타의 태도를 잊지 않았다. 지드래곤은 11월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마마 어워즈'에서 솔로 무대를 펼쳤다. 특히 그는 대상 격인 '올해의 가수상'을 포함해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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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MAMA' 지드래곤 "홍콩 시민분들께 힘 드리는 아티스트 되고파" 화재 참사 애도 (8.5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지드래곤이 '홍콩 MAMA'에서 화재 피해에 애도의 뜻을 밝혔다.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2025 MAMA 어워즈'가 개최된 가운데, 가수 지드래곤이 등장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솔로상을 수상해 무대 위에 올랐다. 무대에서 그는 "갑작스러운 비보로 많은 슬픔을 느끼고 계시는 홍콩 시민분들께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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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발, 홍콩 참사 묵념+눈물…지드래곤·스트레이 키즈, 대상 영예(종합)[2025 MAMA] (5.3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2025 MAMA 어워즈'가 전날에 이어 홍콩 화재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수상자는 물론 시상자들 역시 무거운 표정으로 무대에 올랐으며, 이들은 모두 갑작스러운 사고에 애도를 표하며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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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홍콩 화재 참사에 "어떤 말이 위로가 될지…힘 되고파"[2025 MAMA] (4.8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홍콩 화재 피해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에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솔로상을 수상, 홍콩 화재에 비통한 마음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갑작스러운 비보로 많은 슬픔을 느끼고 계시는 홍콩 시민분들께 다시 한번 힘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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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따로, 소속사 따로..홍콩 화재 참사에 이중 기부 '훈훈한 귀감'(종합) (4.0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지드래곤과 소속사가 이중 기부를 해 귀감을 사고 있다. 29일 소속사 갤럭시 코퍼레이션에 따르면, 가수 지드래곤은 홍콩 아파트 화재 현장 복구와 피해를 입은 홍콩 시민들의 심리적 치유를 응원하기 위해 100만 홍콩달러(약 1억9천만원)를 홍콩 타이포 웡 푹 코트 지원 기금에 기부한다. 지드래곤은 구조와 복구에 힘쓰는 소방관과 자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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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하트 브레이커'→'무제'…히트곡 퍼레이드에 '환호'[2025 MAMA] (3.9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또 한번 'MAMA 어워즈'에서 히트곡 퍼레이드 무대를 펼쳤다. 지드래곤은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에서 자신의 히트곡 무대를 펼쳐 큰 환호를 받았다. 이날 지드래곤은 지난 2월 발매한 '위버맨쉬' 수록곡 '드라마'로 등장, 감미로운 무대를 꾸몄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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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억!' 소리 나는 반지 스타일링…'범접불가 패셔니스타' (0.10)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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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입고 나온 줄!' 마마무 화사, 모두를 놀라게 한 파격 패션 (0.10)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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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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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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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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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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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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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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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