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 '인종차별' 의상 논란 사과…"실망드려 죄송, 면밀히 살필 것"[전문] (44.3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38, 권지용)이 인종차별 문구가 담긴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논란이 되자 고개를 숙였다. 지난 2일 지드래곤은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열린 'K스파크 인 마카오' 무대에 올랐다. 당시 그는 '파워', '홈 스위트 홈', '삐딱하게' 등 히트곡을 불렀다. 당시 지드래곤은 청바지에 흰 티셔츠, 재킷을 입
2026-05-04
-
지드래곤, F1 그랑프리 역사 새로 썼다…6만 5천 인파 열광 (6.02)
2025-10-0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