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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인종차별' 의상 논란 사과…"실망드려 죄송, 면밀히 살필 것"[전문] (26.8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38, 권지용)이 인종차별 문구가 담긴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논란이 되자 고개를 숙였다. 지난 2일 지드래곤은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열린 'K스파크 인 마카오' 무대에 올랐다. 당시 그는 '파워', '홈 스위트 홈', '삐딱하게' 등 히트곡을 불렀다. 당시 지드래곤은 청바지에 흰 티셔츠, 재킷을 입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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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떠나 빅뱅"…탑, '완전 결별' 선언→GD·태양·대성은 '공개 응원'[초점S] (20.7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탑이 13년 만에 발표한 솔로 신보 '다중관점'을 통해 빅뱅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사실상 '완전한 결별'을 선언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반면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탑의 앨범을 SNS에 공유하며 공개적으로 응원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탑은 지난 3일 정규 1집 '다중관점'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더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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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컴백 가시화? '최고 남자 가수상' 지드래곤 "내년엔 그룹상 타고파"(MMA) (11.5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지드래곤이 올해 최고 남자 가수로 선정됐다. 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는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가 개최됐다. 이날 지드래곱은 TOP10의 첫 번째 수상자로 호명된 후, '베스트 솔로 남자' 부문까지 거머쥐었다. 이에 무대에 오른 지드래곤은 "이 상을 받는 건 처음인 것 같다. 내년엔 그룹 상을 탔으면 하는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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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관왕' 지드래곤 "빅뱅 멤버들 생각나…영광 돌리고파"[2025 MAMA] (10.8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2025 MAMA'에서 2관왕에 오른 가운데, 빅뱅 멤버들을 언급했다. 지드래곤은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에서 베스트 메일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지드래곤은 "댄스 퍼포먼스 남자 솔로상에 이어 남자 가수상을 받게 되어서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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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굿 굿바이', 음원차트 퍼펙트 올킬 480회…국내 솔로 최정상 기록 찍었다 (9.1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화사가 국내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모두 차지하는 ‘퍼펙트 올킬(PAK)’의 히스토리에서 국내 솔로 가수 중 최고 자리에 올랐다. 멜론, 지니, 벅스, 유튜브 뮤직, 플로, 바이브 등 6개 주요 음원 사이트의 일간·주간·실시간 차트 순위를 통합해 집계하는 온라인 음악 순위 통합차트 아이차트에 따르면 화사의 ‘굿 굿바이(Goo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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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2025 MAMA' 고음불가 라이브 참사 뒷이야기 "예정된 무대 구성 변경" (9.1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홍콩 화재 참사 추모를 위해 ‘2025 MAMA 어워즈(이하 MAMA)’ 무대 구성을 변경한 사실을 밝혔다. 지드래곤은 11월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에서 추모의 의미를 담은 올블랙 의상에 검은 리본을 달고 등장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지드래곤은 원래 준비한 ‘드라마’, ‘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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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대상 수상에 '울컥' "내년엔 빅뱅과 함께 파티하러 오겠다"[2025 MAMA] (9.1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대상을 수상하며, 내년 그룹 빅뱅과 함께 MAMA 어워즈에 참석하겠다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에서 대상 중 하나인 비자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 그는 "제가 작년에 'MAMA'를 통해서 컴백을 했다. 오늘 너무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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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홍콩 화재 참사에 "어떤 말이 위로가 될지…힘 되고파"[2025 MAMA] (9.0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홍콩 화재 피해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에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솔로상을 수상, 홍콩 화재에 비통한 마음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갑작스러운 비보로 많은 슬픔을 느끼고 계시는 홍콩 시민분들께 다시 한번 힘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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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MAMA '직캠'엔 '좋아요' 직접 눌렀다 "라이브 잘한다"[이슈S] (8.9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지드래곤도 사람이다"란 말에 지드래곤도 반응했다.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라이브 실력 논란을 속상해하는 팬들의 마음을 직접 달래며, 논란 속에서도 스타의 태도를 잊지 않았다. 지드래곤은 11월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마마 어워즈'에서 솔로 무대를 펼쳤다. 특히 그는 대상 격인 '올해의 가수상'을 포함해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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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MAMA' 지드래곤 "홍콩 시민분들께 힘 드리는 아티스트 되고파" 화재 참사 애도 (8.9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지드래곤이 '홍콩 MAMA'에서 화재 피해에 애도의 뜻을 밝혔다.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2025 MAMA 어워즈'가 개최된 가운데, 가수 지드래곤이 등장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솔로상을 수상해 무대 위에 올랐다. 무대에서 그는 "갑작스러운 비보로 많은 슬픔을 느끼고 계시는 홍콩 시민분들께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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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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