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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관왕' 지드래곤 "빅뱅 멤버들 생각나…영광 돌리고파"[2025 MAMA] (15.1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2025 MAMA'에서 2관왕에 오른 가운데, 빅뱅 멤버들을 언급했다. 지드래곤은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에서 베스트 메일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지드래곤은 "댄스 퍼포먼스 남자 솔로상에 이어 남자 가수상을 받게 되어서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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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中음원 플랫폼 QQ뮤직 '올해의 앨범' 수상…중화권 영향력 입증 (14.2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연간 차트에서 정규 앨범 '위버맨쉬'로 '올해의 앨범'에 선정됐다. 지난 9일 발표된 QQ뮤직 연간 차트에 따르면 지드래곤의 정규 앨범 '위버맨쉬'가 '올해의 앨범'에 이름을 올렸다. QQ뮤직은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으로, 이번 선정은 해당 앨범이 한 해 동안 중국 및 중화권 전반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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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하트 브레이커'→'무제'…히트곡 퍼레이드에 '환호'[2025 MAMA] (10.1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또 한번 'MAMA 어워즈'에서 히트곡 퍼레이드 무대를 펼쳤다. 지드래곤은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에서 자신의 히트곡 무대를 펼쳐 큰 환호를 받았다. 이날 지드래곤은 지난 2월 발매한 '위버맨쉬' 수록곡 '드라마'로 등장, 감미로운 무대를 꾸몄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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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굿 굿바이', 음원차트 퍼펙트 올킬 480회…국내 솔로 최정상 기록 찍었다 (9.5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화사가 국내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모두 차지하는 ‘퍼펙트 올킬(PAK)’의 히스토리에서 국내 솔로 가수 중 최고 자리에 올랐다. 멜론, 지니, 벅스, 유튜브 뮤직, 플로, 바이브 등 6개 주요 음원 사이트의 일간·주간·실시간 차트 순위를 통합해 집계하는 온라인 음악 순위 통합차트 아이차트에 따르면 화사의 ‘굿 굿바이(Goo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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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라이브 논란 그림자 못 지워도…지드래곤은 역시 지드래곤이다[종합] (9.1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약 9개월간 이어진 월드 투어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를 열고 월드투어의 마지막 장을 썼다. 지드래곤은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열린 공연으로 약 5만 4000명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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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굿 굿바이'로 신기록 세웠다…음원차트 'PAK' 400회 '2025 韓 최고 기록' (8.5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화사가 ‘굿 굿바이(Good Goodbye)’로 국내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모두 차지하는 ‘퍼펙트 올킬(PAK)’ 400회를 돌파하며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멜론, 지니, 벅스, 유튜브 뮤직, 플로, 바이브 등 6개 주요 음원 사이트의 일간·주간·실시간 차트 순위를 통합해 집계하는 온라인 음악순위 통합차트 아이차트에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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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발, 홍콩 참사 묵념+눈물…지드래곤·스트레이 키즈, 대상 영예(종합)[2025 MAMA] (5.4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2025 MAMA 어워즈'가 전날에 이어 홍콩 화재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수상자는 물론 시상자들 역시 무거운 표정으로 무대에 올랐으며, 이들은 모두 갑작스러운 사고에 애도를 표하며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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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나온 BTS 정국 라이브, 전 세계 2020만 누적 재생…위버스 역대 최다 수치 (0.01)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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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MAMA' 에스파 첫 대상·6관왕→세븐틴 2개 싹쓸이 '눈물+환희'[종합] (0.01)
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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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차세대 글로벌 가수로 입지 확장…이탈리아서 선호하는 韓가수 18위 (0.00)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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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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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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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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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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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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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